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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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실용적’ 도시농업 매력 알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19일 3일간 당진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도시농업 활성화 및 농업 농촌 가치 확산을 위한 ‘2023 도시농업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도시농업과 함께하는 녹색치유’를 주제로 생활원예(아이디어정원·접시정원) 경진, 연구개발(R&D) 텃밭 전시, 반려식물 체험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첫날인 17일에는

- 도자로 채워가는 일상 MAKE YOUR DAY- 서울 코엑스 C홀서 경기도자페어개최 한국도자재단이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전시 전문 기업 리드케이훼어스와 함께 ‘2023 경기도자페어&홈·테이블데코페어’를 개최한다. ‘경기도자페어’는 현대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 속 새로운 도자기 트렌드를 선보이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전문 박람회다. 특히, 올해는 최신 인테리어 트

16∼17일 참여 조사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17일 이틀간 기술원 내에서 ‘농업 빅데이터 수집 사업’에 참여 중인 조사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농업 분야 정보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현재 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8개 도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농업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농업 빅데이터 수집은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주요 시설과 노지 작목의 생육 환경

농식품부,기아·신한은행·그리너리와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이하 농식품부)는 기아,신한은행,그리너리와 함께11월14일 축산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농식품부와 각 기업들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가축분뇨의 신재생에너지화 촉진, △지능형(스마트) 축산 사업 협력 등 국내 농축산 부문의 저탄소 생태계 전환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가루쌀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효과 기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가루쌀 재배의 탄소 배출 감축 가능성을 확인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가루쌀 ‘바로미2’와 우리나라 재배면적이 넓은 중만생종(총 벼 재배면적의 85.9%) 중 하나인 ‘새일미’를 재배하여 총 메탄 배출량을 비교한 결과, ‘바로미2’를 재배한 논에서 메탄이 약 36% 적게 배출되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이는 가루쌀 ‘바로

- 도내 양봉농가 월동준비, 꿀벌질병 모니터링시작- 질병예찰을 통한 효과적인 방역관리 및 사양관리 기대 경남동물위생시험소(소장 정창근)가 도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월동 전 꿀벌 주요질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사)한국양봉협회 경남도지회(이하 협회)가 시군별 2~3농가를 자체 선정하여 도내 양봉농가 총 42호를 대상으로 계획한 것으로 동물위생시험소의 지원으로 꿀벌주요질병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