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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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산자원조성사업에 총 542억 원 투입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바다생태계의 건강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총542억 원 규모로’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첫 번째로, 해양수산부는 바다숲 조성을 통한 블루카본 및 수산자원 증진을 위해 올해 총328억 원(국비272억원,지방비29억원,민간자본27억원)을투입하여 바다숲 80개소를 조성한다. 이 중, 올해 새롭게 조성되는 바다숲은 18개소
인명구조라는 무거웠던 임무를 내려 놓고 반려견으로서 행복한 노후 기대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은 19일 국민의 생명지킴이로 활약했던 인명구조견 ‘아롱’의 영예로운 은퇴식을 진행했다.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 119구조견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문태웅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장과 박애경 한국애견협회 부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구조견의 활약상 보고, 구조견 분양 인도, 꽃목걸이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한국애견협회에서 후원하는

- 올해 낙농가 도우미 31명 확보, 10억 4천만 원 투입- 낙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 얻어...낙농업 활성화 기대 경상남도는 올해 총사업비 10억 4천만 원을 투입해 낙농가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대체인력을 제공하는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은 하루 2회 이상 착유해야 하는 젖소의 특성 때문에 연중 단 하루도 쉴 수 없는 낙농가에 명절, 경조사 기간 등 도움이 필요한

국민권익위 ‘무단 유기 가축 처리방안’ 제도개선 수십 년간 해결 안 된 ‘무단 유기 가축으로 인한 주민 및 생태계 피해 문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무단 유기 가축 처리방안’ 마련으로 해소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는 지난 1월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원위원회를 개최해 무단 유기 가축의 처리방안에 대한 제도개선 의견표명을 결정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오늘 이에 대한 적극적인

- 가루쌀 활용 제품개발에 함께할 식품·외식업체 모집(1.15.~2.16.)- 2024년51억 원 규모로 가루쌀을 활용한25개 업체 지원 계획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가루쌀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4년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 가루쌀은 전분 구조가 성글어 가루를 내기에 적합한 쌀 품종으로 제면·제과·제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밀가루를 대체하기 용이한 새로운 원료이다. 이

- 새로운 산림소득원 찾아 행복한 부자 산촌 육성- 목재를 활용한 창작예술, 도자기 제품 대체 소재 개발 소득원 다변화 - 산림 탄소배출권 판매, 기업 ESG 경영과 연계한 산림소득원 발굴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농림수산업 가계소득 중 가장 낮은 임업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해 행복한 부자 산촌을 육성하고자 ‘산림소득 3배 향상을 위한 7대 신규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새로운 임산물 품목을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