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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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민생지원 확충 등에 646억원 증액 해양수산부는 2024년도 예산(기금 포함) 총지출 규모가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6조 6,233억 원보다 646억 원 증액된 6조 6,879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도 본예산 6조 4,333억원 보다 4%(2,546억원) 증액된 수준이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어업인 경영난 해소와 섬 주민 교통 복지 강화 등 취약계층 민생 지원 확대,

내년 정부예산 10조 1630억…올해보다 1조 1041억 많아 충남도 김태흠 지사는 2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 656조 6000억 원 가운데, 도가 확보한 국비는 10조 163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정부예산은 도정 사상 최대이자 10조 원을 처음 넘어선 것이며, 올해 확보한 국비보다 1조 1041억 원(12.2%) 많아 역대 최대 증가

연간 1조 3,611억 면세혜택 홍문표 국회의원(충남 예산·홍성)이 대표발의하고 농어민단체가 강력히 요구한 농어업용 면세유 연장법안(조세특례제한법)이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연간 1조3,611억 원에 달하는 면세유는 농어촌 생산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표적 세금감면 정책으로 올해말 일몰기한이 끝나는 상황에서 홍문표 의원의 5년 연장법안을 대표발의하고 정부를 설득한 결과 3년 연장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체계화되고 단합하는 4-H를 만들겠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전라북도4-H연합회(이하 연합회)에서는 2023년 전라북도4-H연합회 연말총회를 통해 2024년 연합회를 이끌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기 위한 임원선거를 실시 하여, 제 64대 회장에 익산시 이지훈 후보가 당선되었음을 밝혔다. 이번에 당선된 신임 회장은 한국농수산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익산시연합회 부회장과 회장, 도연합회 기획운영국장을 역임하였으

- 진해신항(1단계) 건설 4,044억 원 확보…전년 대비 211% 증가- 신항 송도개발 사업 10억 원, 진해신항 인재양성 기반 구축 1억 원 신규 확보- 신항만 주변 기반 구축, 정부계획 반영으로 실행력 확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부산항 신항·진해신항 등 신항만 사업 추진에 필요한 2024년도 국비 4,40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중 진해신항 사업은 기반시설 공사 착공에 필요한 4,044억 원을 확
백제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현대적 상품…지역 특색을 담아 호평 충남도를 대표하는 인정문화상품으로 ‘백제 구름문 고마곰 조명등’이 선정됐다. 26일 도에 따르면 올해는 총 8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1·2차 심사를 통해 도자 업체인 하늘도예가 제작한 백제 구름문 고마곰 조명등을 제13호 인정문화상품으로 지정했다. 백제 구름문 고마곰 조명등은 공주 곰사당 조각상의 외형을 본뜬 도자기에 백제무늬전돌 중 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