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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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나눔길은 산림복지서비스 사업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한 ‘2023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무장애나눔길 부문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무장애나눔길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약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에 다니거나,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목재데크 등 산림체험 활동시설을 설치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사업이다. 도 산림자원연

-조업 안전성‧편의성 높일 “수산업법 시행령” 개정‧시행-실뱀장어 안강망어선 552척에 약17억 원의 규제개선 효과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실뱀장어안강망어업의 부속어구로 복원력이 높은‘무동력 선박’형태의 바지(barge)를 허용하는 등 규제개선 사항을 담은 「수산업법 시행령」이1월12일(금)부터시행된다고 밝혔다.▲ 실뱀장어안강망어업 : 허가받은 수역 안에서 그물을 사용하여 실뱀장어를 포획하는 어업▲ 바지 : 항내
2027년까지 수산복합건물 등 총 300억 투입...3616억 규모 민자투자사업과 연계 충남 서천군 홍원항이 서남부권 어촌지역 경제를 책임질 거점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장진원 도 해양수산국장은 21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어항인 홍원항 일원이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3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보령 장은항, 서산 팔봉권역, 태안 정산포항

오는 28일 예산 문예회관서 토론회…스마트농업 방향 모색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데이터와 기술의 만남! 충남형 스마트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도 농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충남형 스마트팜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작물별 모형(모델) 개발 사례 등을 공유하고 분야별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도·시군 관

이달부터 11월까지 사회적 약자 대상 야외활동 기회 제공 충남도는 오는 11월까지 내포문화숲길 관계 4개 시군에서 ‘내포문화숲길 토닥토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내포문화숲길 토닥토닥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사회적 약자 대상 사업으로, 참여자들에게 야외활동을 편안하고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지면서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 4월 1일까지 150개 사 모집, 기업당 천만 원 범위에서 지원사업 선택- 수출 바우처 시스템 내 14개 분야, 8천여 개 지원 서비스 이용 가능- 경기 RE100사업, ESG사업 참여기업은 선정 가점 부여 경기도가 마케팅이나 역량 강화 교육 등 기업이 원하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경기 수출 기회 바우처 사업’을 올해 확대 개편하고, 4월 1일까지 참가기업 150개 사를 모집한다. 수출 기회 바우처 사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