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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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까지 1시간 40분대로 이동시간 단축- 향후 남북철도 등 연결로 남북교류 기반 확대될 것으로 기대 경원선 동두천~연천 전철이 16일 개통됨에 따라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경원선(동두천~연천) 전철화 사업은 현재 소요산까지 운행하고 있는 수도권 1호선 전철을 연천까지 총 20.8km 연장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5,555억 원이 투입됐다. 2014년 착공 후 9년 만에 개

-경기도 총 6개 농어민단체 모임 참석, 경기도 농어업 추진 방향 설명-농어민기회소득, 농어업 소득 향상, 광역형 농촌인력 지원,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등 경기도가 농정분야 혁신을 위한 장기 비전 수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도내 농어민단체 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13일 오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사)한국여성농업인 경기도연합회 역량강화교육에 참석해 도의 농정분야 혁신 비전인 ‘

7개 테마 취미 여행 프로그램 개발, 총 1,059명 참여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주관한 2023 강원 프리미엄 취미 여행 프로그램에 1,059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본 사업은 취미와 여행을 연계한 신규 강원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적 방문을 유도하는 취미여행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재단은 총 7개 테마(△커피 △캠핑 △서핑 △트레킹 △예술 △사진 △미식

- 2029년까지 8700억 투입 연면적 48만㎡에 쇼핑·숙박시설 등 설치- 도, 천안시·아산시·대도시권광역교통위·철도공단·철도공사와 협약 충남도가 KTX 천안아산역에 전국 최대 규모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착공은 2026년, 준공 목표는 2029년으로 잡았다. 이 센터 내에는 쇼핑과 숙박 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으로, 도가 펼치고 있는 R&D 융복합지구와 집적지구,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대규모

- 조사대상 총 1,080개 업체 중 426개의 업체에서 가격차이 발생(39%)- 외식물가인상 부담요인 1순위로 배달앱 중개수수료가 75% 차지 경기도는 도내 외식업체 1,080곳의 외식 온·오프라인 가격비교 및 인상요인 점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공정거래지킴이를 통해 단품 메뉴의 배달앱 가격과 매장 판매가격의 차이, 외식물가인상 부담요인, 배달앱 최소주문금액 등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국무위원에게 고흥산 유자음료 등 케이-푸드(K-Food) 홍보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12월 12일(화) 국무회의장에 유자음료와 과일맛 떡 등 가벼운 다과로 구성된 농식품 수출제품을 소개했다.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영업사원을 자처하며 농식품 및 스마트팜 등 수출 확대를 이끌고 있는 정 장관이 지난 11월 21일 하동 청년농부들이 만든 농식품을 소개한데 이어, 고흥산 유자음료를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