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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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2만 6,100마리 대상, 급식소 53개소 설치 지원 경기도는 올해 도비 6억 원 포함 사업비 총 52억 원을 투입해 길고양이 2만 6,100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하고, 길고양이 급식소도 53개를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는 길고양이와 사람들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년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및 급식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12만 7,958마리의 수술을 완료하고 313개의

보호수 후계목 생산 지원 등 1,047본 보호수 관리‧지원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최근 도내 1,047본 보호수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경기도 보호수 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보호수 관리지원센터는 도내 31개 시군에 관리 기술 및 수목 피해 전문 상담, 관리 담당자 교육, 보호수 관리 세미나, 보호수 후계목 생산 지원 등의 체계적인 관리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경기도산림

“지난달 기온 평년보다 2.8℃ 높아 묘삼 발뢰 빨라져”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평년보다 따뜻한 기온으로 묘삼의 조기 발뢰가 예상됨에 따라 채굴 작업을 이달 중순까지 서둘러 마치고 채굴한 묘삼은 저온 보관해야 한다고 6일 강조했다.▲발뢰: 싹이 뇌두로부터 터져 나옴. 올해 2월 평균기온은 3.4℃로 평년보다 2.8℃ 높아 묘삼 발뢰 시기가 전년도보다 5∼7일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채굴과

개발정책 방향·사업성과 향상방안 공유 경남도는 7일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문화체육관광부)의 전문연구진을 초청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 부·울·경 시·군·구와 관계 기관이 참석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추진 방향과 관계 기관 협력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아이디어를 나눴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경남도를 비롯해 부산, 울산, 광주, 전남 등 남부권 5개 시도와 정부가 함께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

KDI 예타 조사단 현장조사 실시 및 지자체 의견 청취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철도 현안사업 중 하나인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한국개발연구원(이하 KDI)의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비타당성조사에 돌입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예타조사 기관으로 선정된 KDI에서 2월 22일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같은날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지자체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의견을 청취했다. KDI의 현장조사 후 개최된

- 디지털전환, 세대전환, 농촌공간전환 등 대전환- 모두에게 기회가 되는 농업·농촌 만들기에 총력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의 디지털전환·세대전환·농촌공간 전환 등 3대 전환을 바탕으로 국민 모두에게 열린 기회가 되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한 2024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규제혁신, 타부처·민간과의 칸막이 제거 등을 바탕으로 ①디지털 전환 및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성장산업화, ②농가 소득·경영안전망 구축, ③과학적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