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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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2022년 갯벌사고 282건, 사망자 30명 발생- 해양경찰 지방관서 인원 179명 부족.. 현업부서 393명 부족 최근 5년 사이 갯벌에서 조개 등을 채취하다 고립되거나 물때를 확인하지 못해 발생한 갯벌사고가 282건 발생하고 사망자가 3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20

9월 26일 송신국 구축 마치고 시범 운영 시작, 2024년 하반기 정식 서비스 계획 해양수산부는 기존 위성항법시스템을 보완한 ‘첨단 지상파항법시스템(이하 eLoran 시스템)’의 두 번째 송신국을 함평에 구축하고, 9월 26일(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하였다. 전남 함평 송신국은 작년 12월에 구축한 소청도 송신국에 이어 두 번째 eLoran 시스템 송신국으로, 이번 시범 운영을 거쳐 2024년 하반기부터 수도권

농업인 안전 보험 보험료의 5%, 농기계 종합보험 보험료의 3% 할인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안전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이 농업인 안전 보험 및 농기계 종합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2023년 10월부터 보험료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안전보험(이하 안전 보험)은 농작업으로 인하여 발생한 부상·질병·장해 등을 보장하는 보험으로, 보장 수준에 따라 일반 1형부터 산재보

9월 25일부터 10월 15일까지...아침시간(오전6~9시)김밥,도시락,삼각김밥 등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에스(GS)리테일과 협업하여 아침밥을 챙겨 먹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국산 쌀 소비 확대로 우리 쌀가공산업을 육성하고 농가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민 아침밥 캠페인’을 진행한다. 9월 25일부터 10월15일까지 전국 약1만 7천 개 지에스(GS) 25편의점에서아침 6시부터 9시까지 김밥, 도시락,

- 2018년~2022년 5년 사이 임업 안전사고 5,002건, 지난해 하루 평균 2.65건 발생- 산림청 현장 안전관리 컨설팅 사업, 예산액 11억원에 불과 2018년에서 2022년 벌채, 임산물 채취 등 임업 중 안전사고가 5,002건에 달해 연평균 1,000건의 임업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

- 2018년~2022년 5년 사이 어업인 안전사고로 사망·실종 327명.. 부상 647명- 어업인 안전보험 미가입 37.6%.. 안전보험 사각지대 여전 2018년에서 2022년 사이 안전사고로 인한 어업인 사망·실종이 327명, 부상이 64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2022년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