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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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 확대 및 학교우유급식 공급단가 현실화 등 건의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부터 시행 중인 용도별 차등 가격제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낙농산업 발전과 제도 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는 등 유업계 의견수렴을 위하여 7월 28일(금) 오전 10시, 에이티(aT)센터에서 박수진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농식품부는 낙농제도 개편과 용도별 차등 가격제 시행으로 유업계의 원유구매 부담이 최대 1,100억

수온에 따라 사료 투여량 조절하고 액화산소 공급으로 수온 상승 예방 해양수산부는 국립수산과학원의 17개 해역에 대한 고수온 주의보 발표에 따라 7월 28일(금) 11시부로 고수온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서·남해, 제주 등 17개 해역의 수온이 28℃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7월 28일(금) 11시부로 고수온 주의보를 발표하였다.▲ 고수온 특보(국립수산과학원 발표)

무인도서 유형별 규제 합리화, 양식장 통합관리 정보체계 구축 등 기대 해양수산부는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양식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4개의 법률안이 7월 27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준보전 무인도서에 산책로, 대피소 등 공공시설물을 설치하는 것과 이용 가능 무인도서에 공공시설물 외 토지 소유자의 창고 설

부여 시설하우스 휴경기 활용 벼 이앙 재배 추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 부여군 규암면 수박 재배 시설하우스에 극조생 찰벼 ‘충남 22호’를 이앙해 3모작 현장 실증에 돌입했다. 이번에 현장 실증하는 3모작은 시설하우스에서 수박을 5월, 7월에 두 차례 재배 수확한 후 벼를 이앙하는 재배 형태다. 시설하우스는 빗물이 차단돼 지표에서 지하로 물의 이동량이 적고 수분의 증발량이 많아 토양에 함유된 비료 성분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 시행 해양수산부는 7월 25일(화)부터 8월 15일(화)까지 총 22일간의 특별교통 대책 동안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통 대책 동안 총 122만 5천 명(하루 평균 약 5만 6천 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7월 29일(

생활개선회원 대상 12시간 교육 진행...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28일 5일간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소형 건설기계 자격 취득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건설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영농 현장에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3톤 미만의 소형 건설기계는 별도의 자격시험을 치러야 하는 타 건설기계와 달리 전문 교육기관의 교육 이수를 통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농업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