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정책
농축산
수산어업
식품
유통
오피니언
전국
귀농(어)
이슈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환경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황규형 기자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서 접수 ‘친환경 직불금’과 친환경농업 유지 보전을 위해 전남도가 추진하는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을 받으려면 친환경 농산물(유기·무농약) 인증을 받고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직불금 신청서와 친환경 농산물 인증서 사본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직불금 지급 대상자로 등록되면 5~10월 이행 점검 기간을 거쳐 12월에 받을 수 있다. 친환경농업직불금 지급 한도는 농

이르면 4월 말경 말레이시아로 첫 수출 예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한우고기의 말레이시아 수출을 위한 양국 간 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말레이시아 정부와 한우고기 수출을 위한 검역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2020년 2월 수입 위생 조건에 합의하였다. 이후, 2022년 1월부터는 국내 도축장 1개소에 대해 할랄 전용 도축장 승인받기

2023년 4월 9일(일) 오전 10시, 성수동 뚝섬 한강공원 축구장 2023년 4월 9일 오전 10시에 한강공원에서 재경고금향우회 한마음 체육대회와 향우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재경고금향우회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획되었다. 이에 따라 향우회원들은 다양한 종목들에서 열정을 발휘하며 활기찬 경기를 펼칠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체육대회 행사와 병행 향우회장 이취임식

한국 패류위생계획에 대한 캐나다 당국의 동등성 평가 결과 적합 판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캐나다 위생당국이 실시한 ‘한국패류위생계획’(Korea Shellfish Sanitation Program, KSSP) 동등성 평가 결과, 우리나라가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냉동굴을 캐나다에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캐나다 식품안전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환경·기후변화부(Envi

-방공호 따라 유해 40여 구 발굴…손목에 삐삐선 감기고 머리 위에 녹슨 탄피- 73년 전 집단학살 생생히 드러나…희생자 대부분 부역 혐의로 인한 가족 희생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김광동, 진실화해위원회)의 첫 유해 발굴지인 충남 ‘아산 부역 혐의 희생 사건’ 유해 발굴 현장에서 73년 전 당시 집단학살 정황을 생생히 보여주는 온전한 형태의 유해(유골)와 유품이 다수 발굴됐다. 진실화해위원회는 지

한국도로공사와 협업, 휴게소 내 원산지 표시 점검 및 맞춤 교육‧홍보 지원 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관원)은 한국도로공사와 협업을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 내 음식점, 제조·판매 등 농식품 취급자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관리 기반 구축을 위해 원산지표시판 표준안 마련, 특정 시기 사전 관리, 휴게소용 맞춤 정기 교육·홍보 등을 함께 추진한다.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으로 이용객 및 매출액이

전국 로컬크리에이터(로컬푸드, 농식품) 대상 기업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희준)는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17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아름드리 입점 품평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국의 로컬푸드 및 농식품 제조기업이다. 갤러리아백화점 아름드리 숍은 농식품 기업의 대형유통 판로지원을 위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전담 기업 한화가 2015년부터 운영하는 매장으로 현재 4호점(센터시티, 타임월
2023 홍성잇슈창고 플리마켓 열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센터, 센터장 강희준)는 3월 31일(금), 4월 1일(토) 양일간 충남 홍성군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창고(광천읍 홍남동로 121)에서 ‘홍성잇슈창고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성잇슈창고 플리마켓 행사는 홍성군이 주최하고,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잇슈창고에 입주한 청년창업기업 ‘여기잇슈’, ‘레이럴, ‘씽씽’, ‘홍성
산재보험 보다 보험료가 저렴한 “농・어업인 안전보험”가입 허용 법무부는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와 협력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어가의 산업재해보상보험(산재보험)보험료 부담 경감 조치를 3. 27.(월)부터 시행한다. 기존에는 근로자 5인 미만 농・어가 고용주는 산재보험에 가입하는 경우에만 계절근로자 고용이 허용되었으나, 앞으로는 산재보험 대신 농・어업인안전보험(산재형에 한함)에 가입할 때도 계절근로자 고용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 후 첫 입국…보령·논산 5개 농가 배치... 충남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구 감소·고령화 등으로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는 도내 농가를 위해 라오스 일손을 투입한다. 도는 24일 지난해 말 도와 라오스 간 맺은 계절근로자 유치 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라오스 계절근로자 9명이 국내 처음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많은 일손이 필요한 봄부터 여름까지 농촌에 머물며 파종
충청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날!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도에 따르면 U대회유치위원회는 24일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시도체육회장, 지역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및 착수지구 신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농경지의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 신규로 128지구(기본조사 73, 착수 55)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강우량이 증가하고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농작물 생산량 및 품질 저하는 물론, 한 해 농사를 망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배수개선사업은 지대가 낮거나 하천변에 위치하
영호남·남부권 경제공동체 구축 용역 합의... 전라남도는 23일 울산에서 제17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를 열어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복수주소제도’ 도입에 노력키로 하는 등의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 회의는 전남도와 부산시, 대구시, 광주시, 울산시, 전북도, 경북도, 경남도, 8개 시·도지사가 참여한 협의체다. 이들은 이날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지방정부가
쌀 시장격리... 농민 생존권을 지키는 “최소한의 조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재갑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쌀값이 떨어지거나 초과 생산되었을 때 정부의 시장격리를 의무화하도록 개정한 「양곡관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식량자급률이 44%에 불과한 우리나라에서 쌀은 유일하게 자급률이 90%가 넘는 주곡으로 국내 식량자급률을 지탱하고 있다. 이러한 쌀의 가격이 폭락하면 벼농사 포기로 이어져

<      236     237     238     239     240     >  

Copyright by 한국농어민뉴스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