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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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까지 하천수·지하수 대상 3차례 실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환경변동평가 사업’으로 이달부터 7월, 10월까지 3차례에 걸쳐 하천수·지하수 대상 농업용수 수질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도내 하천수 43지점, 지하수 20지점이다.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수자원(하천·호소·지하수)은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수소이온농도(pH), 용존산소량(DO), 총유기

충남도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 관상용 방울토마토 품종 소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성장 중인 반려식물 산업과 관련해 자체 개발한 분화용 방울토마토 품종 ‘보고파’와 ‘보고파노랑’을 소개했다. 보고파와 보고파노랑은 각각 2006년, 2009년에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가 개발한 분화용 방울토마토 품종으로 식물의 키가 30∼40㎝ 정도의 유한 생장형이며, 보고파는 빨간색, 보고파노랑은 노란색 과일이 20개 정도

올해 제주 오조리, 여수 여자만 갯벌 등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 추진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4월 19일(수) 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대회의실에서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부, 지자체, 해양 환경 전문가들이 모여 2030년까지 해양 면적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국제협약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과 우리나라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였다. 올

전국6개 축제 중 충남서2개 선정... 충남도는 금산세계인삼축제와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에 선정돼 각각 국비 1억 5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문체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국 53개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통합마케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개최 지원 2개 분야로 나눠 심사를 진행해 충남 지역 2개 축

상생발전협약…남해안 종합개발청 등 12개 과제 연대·협력 경상남도와 전라남도가 ‘상생과 번영의 남해안 시대’ 실현을 위해 남해안 종합개발청 신설, 우주항공산업벨트 조성,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등 현안에 연대와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8일 경남도청에서 두 도 간 첫 상생발전 협약식을 개최하고 남해안 개발, 우주항공, 관광·문화·체육, 기후환경

5월 전 마른논에 파종 권장…생육 초기 방제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기상이 불안한 5월보다는 이달 벼 건답직파를 시작하는 것이 유리함에 따라 4월 중순부터 시작하기를 권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벼 건답직파는 마른논에 파종기를 활용해 볍씨를 토양에 떨어뜨린 후 골을 만들면서 발생하는 흙으로 덮어주는 재배법이다. 직파재배 유형 중 마른논에 파종하기 때문에 물이 필요 없고 종자가 땅속에 있어 새 피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