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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 범위 고시 개정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다빈도 진료항목 100여개 진료비 부가세 면제를 시행하기 위해 관련 고시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로서, 그간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진료 시 질병 ‘예방’ 목적의 일부 진료항목에 대해서만 부가세가 면제되고 있었으나, 앞으로는 ‘치료’ 목적의 진료항목도 추가

평택-위해 노선의 여객 운송, 8.11(금)부터 재개 해양수산부는 8월 11일(금) 오후에 여객선 뉴그랜드피스호가 중국 위해항 에서 여객 100여 명을 태우고, 8월 12일(토) 오전 평택항으로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화물만 운송 중이던 한‧중 국제여객선의 여객 운송이 3년 7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뉴그랜드피스호 : 총톤수 33,165톤, 정원 880명, 위해교동국제집장상해운(한중 합작

자진신고 기간(8.7.-9.30.) 이후 공공장소 등 집중 단속 실시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견 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등록 의무 대상인 반려견을 등록하지 못했더라도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된 이후로는 각 지자체에서 10월 한 달간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품질 인증을 위한 필수 교육’ 실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8∼9일 도내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기초 소양 및 전문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시행했다. 농업과 사회 기반 서비스를 연계한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치유농업시설 품질 인증은 농장에서 제공하는 시설 및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제도다. 농업·농촌

8일부터 한 달간 도내 주요 항·포구 낚시어선 합동점검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일부터 한 달간 도내 주요 항·포구에서 ‘낚시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이력이 있는 어선과 출항 빈도가 높은 승선정원 13인 이상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시군 및 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설비 및 통신기기 작동상태 △구명조끼·구명

소나무 등 대표 수목 11종 탄소흡수량 조사 결과 발표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에 위치한 홍예공원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연평균 36톤씩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홍예공원에 식재된 11종의 나무 중 2015년 공원 조성 당시 가장 많이 식재된 소나무(1195그루)가 연간 23.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느티나무(162그루) 4톤 △단풍나무(3

6월 기준 김치 수출액, 올해 상반기 기준 1.7백만 불 흑자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 6월 기준 김치 수출액이 지난해(6월 기준 77백만 불) 대비 4.8%, 평년(67백만 불) 대비 20.3% 각각 증가한 81백만 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미국, 유럽 시장의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1.7백만불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 중에 있다. 또한, 수출량도 지난해 대비 3.0%(22
행안부 주관 ‘섬 지역 특성화 사업’ 공모 선정…10년간 지속가능한 섬마을 조성 충남도는 보령시 호도와 태안군 가의도에 10년간 각각 50억원씩 최대 100억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섬마을’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호도와 가의도는 전국 21개 섬이 도전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섬지역 특성화 사업’ 공모에서 ‘맛과 멋의 은빛 휴양섬 호도’와 ‘육쪽씨마늘 종자섬 굿뜰 가의도’를 주제로 한 사업계획서를 제
충남안전체험관, 6일까지 체험객 대상 여름방학 특별 이벤트 진행 충남안전체험관은 오는 6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안전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안전체험관을 찾는 체험객을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아이들을 위한 물 소화기 체험과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체험으로 구성했다. 심폐소생술 체험은 반려견 모형의 마네킹을 통해 심장 위치와 정확한 심폐소생술 방법을 알려줘
해당 사료 회수·폐기 등 조치, 사료 유통경로 등에 대한 추적조사 중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시 관악구 소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시설 내에서 역학조사의 일환으로 채취한 반려동물 사료에서 확인(8.1.)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H5형)은 8월 3일 고병원성(H5N1형)으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된 사료는 경기도 김포시 소재 ‘네이처스로우’에서 7월 5일 제조한 ‘밸런스드
소록도등대, 한산항등표, 암태도등대, 어룡도등대, 하조도등대 지정 해양수산부는 전라남도 고흥군 소록도등대 등 5개를 등대 문화유산으로 추가 지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지어진 지 50년이 넘어 역사·문화·예술·사회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2006년부터 팔미도등대, 가덕도등대, 호미곶등대, 어청도등대 등 24개를 등대 문화유산으로 지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건축‧역사‧해양 문화
지방 중소식품업체 푸드테크, 지방대학 중심으로 확대 푸드테크 계약학과 석사과정은 2020년부터 시작하여, 2023년은 지방 중소식품업체로 푸드테크 기술 적용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방대학 중심으로 확대(’22년, 4개 대학 → ’23년, 8개 대학) 된다.▲ 푸드테크 :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의 생산, 유통, 소비 전반에 첨단기술(AI, IoT, BT, VR 등)이 결합한 신산업 2023년
황도 바지락, 고수온 내성 우량 성패 확보해 품종 개량 박차 기후변화에 따른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어패류 폐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고수온에 강한 바지락을 도내 양식장에서 찾아냈다. 이 바지락을 활용, 차세대 바지락 생산 및 우량 유전자 선발을 통한 품종 개량을 완료하면 고수온에 따른 바지락 폐사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에 따르면, 기온이 30℃일 때 갯벌
8~9월 보름 대조기에 올해 가장 큰 조차 발생, 해안가 저지대 침수 주의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철조)은 8~9월 대조기에 바닷물 높이가 올해 가장 높아져 해안가 저지대 해수 범람에 의한 침수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주의를 당부하였다. ▲ 인천: (8. 4.) 968cm, (9. 2.) 975cm / 군산: (8. 4.) 759cm, (9. 2.) 758cm 대조기는 음력 그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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