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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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노화, 완도소안, 진도, 여수거문, 울산정자, 진해만, 거제도남안... 7개 정점 추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전국 연안해역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해양 방사능 조사정점을 올해 2월부터 전년보다 7개소 더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정점과 주기 확대는 신정부 국정과제인 ‘풍요로운 어촌, 활기찬 해양’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 중의 하나인 “방사능 검사 등 안전한 수산물의 공급체계 구축”과 작년 7월 정부 합동으로

완도군 생일면, 금당면, 금일읍 충도 등을 방문! 민생·소통 행보 이어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민생·소통 행보를 계속 이어 가는 가운데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윤재갑 국회의원은 연초부터 해남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완도군 청년연합회 창립기념식 참석 및 설맞이 해남·완도·진도 전통시장 방문 등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민생을 살피고 주민

보증지원은 2월 중순부터 시행 예정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두중, 이하 충남 신보)은 지난 2일 신한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최근 고금리 등 경제적 한파 속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체결된 것으로 경영안정 자금 지원을 통한 자금난 해소를 위해 두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신한은행이 충남 신보에 7억 원을

충남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사업 업무협의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기술원에서 농촌자원 분야 담당 각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농촌자원사업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농촌자원사업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외소득 증대, 농업·농촌의 가치 발굴 및 보존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농산물 가공 창업 농가 육성 분야 38억 원, 치유농업 및 농촌 체험 분야 22억

28일까지 접수…지원 금액 상향․대출금리 하향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지속 가능한 어업과 어촌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청․장년을 발굴해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지원 금액을 올리고 대출금리는 낮춰 지원을 확대했다. 선발 인원은 어업인 후계

2015년 완도-모도 항로 분리 이후 8년 만이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항로 운항을 위해 2023년 2월부터 기존 국가 보조항로인 군산-연도-어청도 항로를 분리하여, ‘군산-연도’ 항로를 국가 보조항로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국가 보조항로 : 사업 채산성이 낮아 민간선사의 운영 기피로 단절된 항로에 국고 여객선을 투입하여 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국가가 운항결손액을 지원하는 항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