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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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선 고속화 기본계획 수립, 연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착공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는 연내 첫 삽을 뜨고, 호남선(논산-대전 서구 가수원) 고속화 사업은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조만간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25일 도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는 호남고속선(KTX) 개통 이후 발생한 여유 선로 용량을 활용해 광역철도망을 구축, 교통 불편을 덜고 국철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이다. 계룡부터
- 어 촌 신 활 력 증 진 사 업 ’ 2 0 2 6년 까지 8 9 3억 투입- 보령 삽시 청년 주거 단지,숲속 공연장 조성 등 가고 싶은K 관광 섬으로 탈바꿈 충남도가 보령 삽시도를 청년이 머물고, 문화가 숨 쉬는 섬으로 조성한다. 도는 보령·서산·태안·당진 4개 시군 9개 어촌지역이 해양수산부의 ‘2023년 어촌 신 활력 증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

- 숙박 프로그램인 ‘가든 스테이’도 준비- 순천만국가정원, 세계인 주목하는 일상 속 힐링 명소 전라남도가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도심 일원에서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정원에 삽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입장권 약 31만 장이 사전 예매되며 개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013년에 이어 두 번째 치러지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지정…국가산단․사이언스 컴플렉스 등 추진 고흥에서 ‘누리호’ 발사 성공 이후 우주발사체 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지정받아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중심지를 향해 계묘년 새해 깡충 뛰어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우주 강국 도약 및 대한민국 우주시대 개막’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고, 2045년까지 우주 경제 영토를 화성까지 확장, 1%인 우주산업 세계

전국 농어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다리던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설레는 귀향길, 안전운전하시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만큼 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날씨는 춥지만, 가족과 친지끼리 서로 따뜻한 덕담과 새해 소망을 나누면서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 농민들을 힘들게 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해졌습니다. 하지만, 고물가, 고환율,

완도수목원 설 연휴 기간 무료 개방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은 설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수목원 구역 전체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성묘객과 관광객이 늘 푸른 난대림에서 산림휴양을 즐기고, 수목원 곳곳을 걸으면서 일상의 복잡함을 잠시나마 잊고 치유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개방 시설은 31개 전문소원과 산림박물관, 아열대온실, 탐방로, 등산로 등 실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