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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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중 경남 대표 습지 연계 생태관광 프로그램 시범 운영- 내년 본격 운영으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역 이미지 제고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남 대표 습지를 연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경상남도 생태특별시 천지삐까리 여행-개똥벌갱이 단디 보제이”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올해 9월 2회*에 걸쳐 경남의 대표 습지인 창녕우포늪, 김해 화포천, 창원 주남저수지를 연계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하며 습지
국가농경지 환경자원 변동평가 현안 토론회...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5∼6일 농업인대학에서 농업환경분야 협업 강화와 농경지 환경자원 관리 현안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가농경지 환경자원 변동평가는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농업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농업 환경 보전 및 개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다.

현장 중심 컨설팅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매진... 완도군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신영균)는 2022년 9월 운영을 시작한 이래 행정과 지역주민의 가교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기관으로 평가받는다. 신영균 센터장은 센터 설립 1주년을 맞아 지역신문과 시행한 인터뷰에서 “우리 센터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토대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창원·김해·사천시와 함께 추진…올해 1,291명 고용창출 목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고용 위기 우려 지역에 대해 지난 2020년부터 창원, 김해, 사천시와 함께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3,791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거제시 외에, 고용 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인 창원,김해,사천시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기계

화합의 장 마련…유공자 표창·특강 등 충남도는 올해 양성평등주간(9.1.∼7.)을 맞아 4일 도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제38회 충청남도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의 대표성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와 조길연 도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국회의원·도의원, 성윤아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도 여성단체 회원, 도민 등 1000여 명이 참

제2서해대교,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의 일부분에 불과...비싼 통행료 우려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이 제2서해대교를 ‘독자적인 국비 사업’으로 건설할 것을 촉구했다. 어기구 의원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충청남도와의 정책간담회에서 대통령의 당진 지역공약인 제2서해대교 건설사업이 “현재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에 편입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선 당시 당진시민들은 대통령의 제2서해대교 공약을 당연히 독자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