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제12회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 수상 제품 발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2회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에서 ‘참매실 새벽김치’ 등 8개 브랜드가 올해의 우수 김치로 선정되었다. 12회차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 29개 업체가 참여하였고, 김치 전문가(10명)·소비자(30명)로 구성된 심사단이 품질 및 위생·안전 평가를 거쳐 선정하였다. 영예의 대

- 중기부 공모사업, 경남 3개 연합체(도내 12개사) 전국 최다 선정- 정보통신기술 기반 공동 협업 데이터 통합관리…디지털 제조산업 전환 선도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중소벤처기업부(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의 ‘2023년 공급망 연계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 공모사업에 전국 10개 연합체(50개 기업)중 도내 3개 연합체(도내 12개사)가 선정

귀농·귀촌 정보량 2020년 11.1만 건에서 2022년 16.8만 건으로 1.5배 증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귀농·귀촌 정책을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키워드를 분석한 ‘FATI(Farm Trend&Issue)’ 보고서 10호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청년층의 귀농·귀촌 트렌드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최근 4년간(2020~2023년)의 온라인 데이터 52만 건 이상을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예산과 대상 여성농업인 증가농림축산식품부는「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이 2023년도 제2차 기재부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선정되면서, 2024년 예산과 대상 여성농업인이 각각 2배와 3배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더 많은 여성농업인에게 확대하는 본사업 추진을 위해 작년 시범사업 결과평가를 바탕으로 올해 2분기 예비타당성 면제를 신청하여, 최근 면제사업으로 확정되었다. 이

농작업안전관리관 양성 심화교육진행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31일 농업기술원 농업인대학에서 농촌 현장 중심의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가 양성 및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농작업안전관리관 양성 심화교육’을 추진했다. 농작업안전관리관과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교육은 이론, 실습,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 농업 노동 여건 악화로 농업근로자의 산

온라인 이론 교육과 함께 사회화 교육, 행동 교육 등 실습 병행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하고 있는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입양예정자 및 최근 1년 이내 입양자를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시범 실시한다. 교육은 반려견,반려묘로 나누어 진행되며,사회화 교육,공공 예절 교육 등이 주된 내용이다. 특히, 반려견의 경우 동반 교육이 가능하여 반려견 지도사로부터 직접 기초 행동 지도를 받을 수 있다.▲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