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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 민·관협력선제적·자율적 재배면적 관리- 주요 채소류 계약재배 면적 2027년 35%까지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과잉․과소가 상시 반복되는노지채소를 중심으로 수급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선제적 수급 관리를 위해「원예농산물 수급관리 고도화 방안」(이하 대책)을 마련하였다. 첫째,민·관 협력을 통해 적정 재배면적 사전 관리체계를 구축한다.재배면적 사전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노지채소의 경우,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

가축 고온기 스트레스 완화 위한 현장 지원 펼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31일까지 무더위와 집중호우로 인한 가축 및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종합 기술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여름철 평균기온은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더위에 취약한 축종(젖소·돼지·닭 등)은 30℃ 이상 고온이 지속되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해 면역력과 생산성이 떨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기관리기금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공포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2023년 8월 1일 개정·공포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농 등에게 공급하기 위한 농지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농지은행의 매입 대상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기존 상속농지 등으로 한정하였던 농지 매입범위를 비농업인 소유농지, 국·

2명 사망,,, 지난달 31일까지 충남도 내 86명 발생 푹푹 찌는 폭염으로 충남도 내에서 온열질환자가 연일 속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며, 취약 계층 건강 관리, 국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지속 추진 중이다. 1일 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지난달 31일까지 총 86명으로 집계됐다. 5월 20일 홍성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6월 9명, 7월 76명 등이 발생했다.

2019년 30만 패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70만 패 방류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달 31일 천수만에 어린 새조개 40만여 패를 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새조개(1~3㎝)는 지난 5월 천수만에서 포획한 어미에서 생산된 수정란을 자체 개발한 새조개 대량 인공부화 기술로 3개월간 관리해 생산했다. 연구소는 2019년 7월 1㎝, 1g

-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년간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1339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 중 논과 밭, 비닐하우스에서 연평균 16.3%인 218명이 발생하고 있다. 온열질환 발생이 많은 장소로는 실외작업장(30.9%), 길가(12.5%), 논밭(11.8%) 순으로, 실외(80.9%)가 실내(19.1%)보다 4.4배 많은 것으로

정부 지원 확대 및 학교우유급식 공급단가 현실화 등 건의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부터 시행 중인 용도별 차등 가격제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낙농산업 발전과 제도 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는 등 유업계 의견수렴을 위하여 7월 28일(금) 오전 10시, 에이티(aT)센터에서 박수진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농식품부는 낙농제도 개편과 용도별 차등 가격제 시행으로 유업계의 원유구매 부담이 최대 1,100억
수온에 따라 사료 투여량 조절하고 액화산소 공급으로 수온 상승 예방 해양수산부는 국립수산과학원의 17개 해역에 대한 고수온 주의보 발표에 따라 7월 28일(금) 11시부로 고수온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서·남해, 제주 등 17개 해역의 수온이 28℃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7월 28일(금) 11시부로 고수온 주의보를 발표하였다.▲ 고수온 특보(국립수산과학원 발표)
무인도서 유형별 규제 합리화, 양식장 통합관리 정보체계 구축 등 기대 해양수산부는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양식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4개의 법률안이 7월 27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준보전 무인도서에 산책로, 대피소 등 공공시설물을 설치하는 것과 이용 가능 무인도서에 공공시설물 외 토지 소유자의 창고 설
부여 시설하우스 휴경기 활용 벼 이앙 재배 추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 부여군 규암면 수박 재배 시설하우스에 극조생 찰벼 ‘충남 22호’를 이앙해 3모작 현장 실증에 돌입했다. 이번에 현장 실증하는 3모작은 시설하우스에서 수박을 5월, 7월에 두 차례 재배 수확한 후 벼를 이앙하는 재배 형태다. 시설하우스는 빗물이 차단돼 지표에서 지하로 물의 이동량이 적고 수분의 증발량이 많아 토양에 함유된 비료 성분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 시행 해양수산부는 7월 25일(화)부터 8월 15일(화)까지 총 22일간의 특별교통 대책 동안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통 대책 동안 총 122만 5천 명(하루 평균 약 5만 6천 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7월 29일(
생활개선회원 대상 12시간 교육 진행...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28일 5일간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소형 건설기계 자격 취득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건설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영농 현장에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3톤 미만의 소형 건설기계는 별도의 자격시험을 치러야 하는 타 건설기계와 달리 전문 교육기관의 교육 이수를 통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농업기술
- 농업기계를 판매, 거래, 수출, 폐기하면 해당 내용 신고- 2022년 6월 15일 이후 제작·수입한 농업용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의 알 권리 제공과 농업기계 이력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도입된 농업기계 신고제도를 구체화한 “농업기계화 촉진법 시행규칙”(이하 시행규칙)이 7월 20일(목) 개정·공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제조업자, 수입업자, 판매위탁업자, 농협, 사후 관리업자,
2023. 7. 27. 국회 통과, 내년 8월부터 시행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지역에 부족한 경제·사회 서비스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농촌 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7월 2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의결되었다고 밝혔다. 농촌은 도시와 달리 일자리·의료복지·돌봄 등 필수적인 경제·사회 서비스가 부족하고, 이에 청년들의 이탈이 지속되는 등 활력 저하와 지역 소멸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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