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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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10만 마리 화성 궁평항, 시흥 오이도항 해역에 시험 방류정착성 품종 꽃게 방류로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향상에 도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화성 궁평항과 시흥 오이도항 인근 연안에 어린 꽃게 10만 마리를 방류한다. 꽃게 종자는 화성 해역에서 서식하는 꽃게 어미에게서 알을 얻어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육성한 것으로,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개체다. 개체

집중호우 이후 고온다습한 환경 속 병해 발생 급증 우려…철저한 포장 관리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2일 최근 집중호우로 생강 뿌리썩음병과 잎마름병 등 병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밀한 재배관리와 병해충 방제법을 안내했다. 7월 중·하순은 생강의 영양생장이 활발하고, 8-9월부터는 근경이 본격적으로 비대하는 중요한 시기로, 병해가 발생할 경우 수량과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응이 요구된다.

22일 탑승체험 시승식…내포신도시 시범운행지구 운영 본격화 충남도는 22일 충남도서관에서 오는 23일 본격적인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에 앞서 ‘자율주행차 탑승체험 시승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민에게 자율주행 자동차 탑승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을 홍보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카이스

우라늄을 포함한 방사성핵종2종과 중금속5종 분석 정부는 최근 제기된 바 있는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폐수 문제에 대한우려와 관련하여,우리 해역과 하천에 대한 방사능 및 중금속 오염 영향을확인하기 위해 7월 4일 관계부처 합동 특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상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원자력안전위원회·해양수산부·환경부는 지난7월4일 북한 지역에서 유입되는예성강 하구와 가장 가까운 강화도와 한강하구 등 총10개 정점에서

출수 15일 전 적정량 시용 당부너무 이르면 병해충․도복 위험, 너무 늦으면 품질 저하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출수 약 15일 전에 ‘이삭거름’을 적정량 시용해 줄 것을 도내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속에서 자라기 시작할 무렵 시용하는 웃거름으로, 벼의 잘 여무는 정도와 쌀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이 시기를 놓치면 도복(쓰러짐), 병해충

8월까지 국립축산과학원 등과 폭염·집중호우 대비 축사관리 요령 안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다음달까지 여름철 폭염·집중호우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 도 축산기술연구소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기술 지원은 여름철 축사 관리 요령 안내 및 축종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현장 기술지도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여름철은 가축의 사료 섭취량이 줄고 면역력과 생산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