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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기술혁신과 지역상생으로 김해 산업발전 선도한 여성 CEO”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재 전문기업…글로벌 기술력 인정지역사회 공헌과 인재양성에도 앞장... 김해시는 7일 오전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축·산업·선박 플랜트용 보온자재 전문 제조업체인 ㈜벽산인슈로의 지영란 대표에게 ‘11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은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관심 있는 신규 농가들의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 곤충 산업 발전 기대 곤충산업의 저변 확대와 농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오는 11월 13일(목) 종자사업소 잠사곤충시험장에서 ‘제5회 곤충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곤충·양봉·양잠 등 다양한 유용곤충 산업 분야의 종사자와 곤충산업에 관심 있는 농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와 경험을 나누는 교류의

지역 관광자원과 새만금~전주 고속도로를 연계한 관광 수용태세 확보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개항 예정인 새만금 신항만을 거점으로 국내 크루즈 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5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새만금 신항만 크루즈 활성화 및 국제 크루즈터미널 조성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크루즈 유치,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전북형 실행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돼지분뇨 이용 바이오가스 발전소, 마을 태양광 발전소를 시찰하고 애로사항 청취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홍성군 결성면 금곡리 원천마을을 방문하여, 돼지분뇨를 활용한 바이오가스 전력 발전시설 및 마을발전소(육상 태양광)를 시찰하는 한편, 현장에서 지역 주민,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에 방문한 원천마을은 2014년부터 마

완도민생경제연구소–월드옥타 밴쿠버, 업무협약 체결‘지사화 사업’ 추진… 1:1 매칭으로 캐나다 판로 개척 완도민생경제연구소(소장 우홍섭)와 월드옥타(World-OKTA) 밴쿠버 지회(지회장 임채호)가 완도 농수산물의 캐나다 수출 확대와 관광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완도 농수산물의 해외 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지역 관광 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내년 품질 향상 위해 시비·관수·동해예방 철저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0일 최근 반복되는 이상기후와 관련 내년도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수확 후 사과원 관리법을 안내했다. 올해는 봄철 이상저온, 여름철 고온 지속, 가을철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 등 복합적인 기상 악조건으로 일부 사과 품종에서 열과(裂果)와 낙과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여름철 고온과 가을철 잦은 강우로 꽃눈 분화 환경이 불량했고, 겨울철 양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컨디션 관리용 닭고기 제품 3종 제안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볶음탕용’, 수능 당일엔 보양식 ‘하림 삼계탕’시험 끝난 뒤 긴장과 스트레스 확 풀리는 ‘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 추천 (2025-11-10)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시험 전후로 건강하게 먹기 좋은 제품들을 추천했다. 컨디션
국내산 당귀와 천궁, 백작약, 생강 등 재료 본연의 깊고 진한 맛 살린 신제품 선보여엄선한 원재료에 대추와 배 넣어 건강한 단맛 더하고, 4가지 첨가물은 덜어내 더욱 건강하게순작 만의 정온진향공법으로 재료 본연의 풍부한 향과 맛 담아내 샘표의 차(茶) 전문 브랜드 순작이 ‘순수한 자연의 작품’이라는 슬로건처럼, 재료 본연의 건강함을 담은 ‘진쌍화차’와 ‘진생강차’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율무차’와 ‘밤마차’에
다음달 11일까지 1차 모집…농림사업정보시스템 통해 접수 충남도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1차 모집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2000명을 우선 선발하며, 하반기 중 2차 모집을 통해 예산 범위 내에서 잔여 인원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1985∼2008년도 출생자)의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예정자 중 소득과 재산이
항균·항산화 활성이 뛰어난 유산균 2종 육가공 현장 적용곰팡이 성장 99.9% 억제 및 산패 75% 감소 확인 중소 육가공업체 등 산업현장 적용 시 위생·품질관리 효과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발효 육제품에서 항균·항산화 활성을 가진 유산균 2종을 발굴한 데 이어, 실제 제조 현장에서 곰팡이 억제 효과를 검증했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국내 축산물에서 분리한 토착 유산균 수백 종을 평가해 유산균 2종(‘
농촌진흥청, 버려지는 감귤 부산물 활용 다각화 방안 찾아침출수는 악취 저감제, 해충 유인제… 껍질, 펄프는 토양 개량제로 만들어냄새 99% 저감, 해충 피해율 37%포인트 감소…순환농업 기반 기술로 확산 감귤즙을 짠 뒤 폐기물 등으로 버려지던 부산물이 친환경 농업 자재로 재탄생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감귤 부산물을 악취 저감제, 해충 유인제, 토양 개량제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감귤 부산물 자원 순환 기술
수협·시군·학계 등 참석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활성화 간담회 개최현장 애로사항 해결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논의 경상남도는 기후변화로 빈번해지는 어업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7일 도 수산안전기술원에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제도 개선·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적조 등 어업재해의 반복에 대비하고 안정적 재해보장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수협, 시군, 대학 등 민·관·학은 머리를 맞댔
농업부산물 활용 ‘탄소중립 실천형 연구기반’ 마련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7일 기술원 내 퇴비사에서 농업부산물을 활용해 바이오차를 직접 제조할 수 있는 차세대 연구설비 현장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회는 농업기술원 연구진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바이오차 생산설비 소개 △왕겨 바이오차 생산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구축한 연속식 차세대 바이오차 제조 연구시설(MCT·Material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 소속 기능장 44개 팀 참가농촌진흥청 개발 제빵용 밀 ‘황금알’ 품종, 제과용 밀 ‘고소’ 품종 활용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국산 밀가루 소비 확대를 위한 2025년 ‘제9회 국산밀 활용 제과·제빵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열고, 올해의 국산 밀 빵·과자를 선정했다. 지난 11월 6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 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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