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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서·남해 내만 등 6개 해역 고수온 경보·18개 해역 주의보비상대책본부 가동…조기 출하·긴급 방류·대응장비 총동원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가 서해와 남해 내만을 중심으로 수온이 빠르게 상승함에 따라 고수온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Ⅰ’ 단계로 격상하고 양식장 피해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에 들어갔다. 해양수산부는 30일 오후 6시부로 고수온 재난 예·경보 ‘심각Ⅰ’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고수온 위기경보는 관

예산사과와인·신평양조장·한영석 발효연구소·제주 고소리술익는집 등 권역별 대표 양조장 연계전통주·지역 농산물·향토음식 결합…코레일·웰촌·재외공관 통해 국내외 홍보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69개 ‘찾아가는 양조장’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과 전통주, 향토음식, 관광자원을 연결한 권역별 미식관광 코스를 공개했다. 지난 6월 선보인 ‘K-치킨벨트’에 이은 ‘K-미식 여정’ 두 번째 사업으로, 전통주를 대한민국

농촌진흥청, 국내 감자 9품종 맛·향·식감 등 19개 감각 특성 분석금선·은선·수미·대지 높은 평가…품종별 ‘찐감자 맛지도’ 제작 [한국농어민뉴스] 찐감자는 품종에 따라 맛과 향, 식감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소비자들은 밤처럼 고소한 맛과 포슬포슬한 식감이 강한 ‘금선’과 ‘은선’ 감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전문 평가단을 통해 국내 주요 감자 9품종의 감각 특성을 정밀 분석한 결과, 소비자 선

청년 일자리·노동 상식·청년뉴딜·교육·복지 정책 종합 안내정책별 QR코드 수록…고용24·온통청년·전국 도서관·청년센터 배포 [한국농어민뉴스] 취업 지원과 주거·금융·교육·복지 등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청년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안내서가 발간됐다. 청년들은 안내서에 수록된 정책별 QR코드를 통해 관련 누리집에 접속하고 지원사업 신청 방법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7월 29일 청년들이 자

생계급여 1인 최대 87만5,533원·4인 221만7,563원으로 인상의료급여 40%·주거급여 48%·교육급여 50% 유지…취약계층 소득보장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2027년 기준 중위소득이 4인 가구 기준 692만9,885원으로 결정됐다. 올해보다 6.70% 오른 것으로, 기준 중위소득 제도가 도입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인상률이다. 이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최대 지급액은 1인 가구 기준 월 87만

2029년까지 광양항 3-2단계 컨테이너부두 4선석 완전자동화국산 하역장비·무인이송장비·에이전틱 AI 도입…연간 136만TEU 처리능력 확보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광양항이 국산 항만장비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대한민국 ‘피지컬 AI 항만’ 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된다. 정부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7,724억 원을 투입해 광양항에 완전자동화 컨테이너부두와 인공지능 기반 항만 운영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양

기후에너지환경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 발족1단계 전력 공급선로 적기 구축 목표…인허가 기간 단축·기관별 협력 방안 논의 [한국농어민뉴스]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정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지방정부와 한국전력공사
완도 유자 생산량과 공장 처리 규모 사실상 비슷…외지 반출 고려하면 원료 부족 우려임야·유휴농지 활용한 2천 평 이상 집적화 단지로 생산 기반 확대해야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 고금면에 200억 원 규모의 최첨단 유자 가공공장이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공장의 안정적인 가동을 위해서는 완도산 유자 원료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생산 기반부터 서둘러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완도군과 ㈜글로벌냉동식품이 추진하는
ISO 23247-5·6 공식 발간…제품 설계부터 생산·검사까지 제조 데이터 연결제품·설비·공정 디지털 트윈 결합해 생산라인·공장 단위 가상모형 구현 [한국농어민뉴스] 우리나라가 제안한 ‘제조 디지털 트윈’ 국제표준 2건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공식 발간됐다. 제품 설계부터 생산·검사까지 제조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여러 디지털 트윈을 결합하는 국제 기준이 마련되면서 국내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자율제
6월 방한객 199만3,128명, 전년 대비 23.1% 증가…중국·일본·대만 순지방공항 입국객 42.5% 늘고 여행 만족도 90.5점…‘K-관광’ 양적·질적 성장 [한국농어민뉴스] 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071만 명을 기록하며 1천만 명을 넘어섰다. 외국인 신용카드 관광지출액도 지난해보다 3개월 빠르게 10조 원을 돌파하면서 ‘K-관광’이 관광객 수와 소비, 지역 방문 등에서 고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농식품부, 대동·LG CNS·무안군 등 7개 기관과 실시협약 체결연내 특수목적법인 설립…AI 영농 모델·AI 온실·첨단 농작업 서비스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농업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는 ‘국가 농업AX플랫폼’ 민간참여자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컨소시엄과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
보건복지부, 한국투자파트너스 선정…10개 안팎 제약·바이오기업 지원·2027년 1조 원 메가펀드 조성 [한국농어민뉴스] 보건복지부가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신약 후기 임상시험을 지원하기 위해 1,700억 원 규모의 ‘임상3상 특화펀드’를 조성한다. 펀드 운용사로 한국투자파트너스를 선정하고, 혁신 신약과 바이오베터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제약·바이오기업 10개 안팎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7월 27일 제
농식품부·기후에너지환경부, 2029년까지 고체연료 생산·발전 실증…수질오염 저감·재생에너지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가축분뇨인 우분을 바이오매스 고체연료로 전환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총 298억 원을 투입해 우분 수거와 품질관리, 고체연료 생산, 발전설비 활용, 오염물질 저감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후에너지
해양수산부, 2030년까지 총 1,428억 원 조성…펀드의 70% 이상 지역 해양 중소·벤처기업 투자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가 비수도권 해양기업의 성장과 지역 해양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215억 원 규모의 ‘바다생활권 특화펀드’를 처음으로 출범시켰다. 정부는 민간자본과 공동으로 오는 2030년까지 총 1,428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해양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해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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