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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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보다 10.4% 증가…농산물 가격안정제 첫 도입·재해보험 8,313억·AI 농업 확대, 농업·농촌 국가책임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도 예산안이 22조2,215억 원으로 편성됐다. 올해보다 2조853억 원(10.4%) 증가한 규모로,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정부는 공익직불 확대와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농업재해 대응과 인공지능(AI)

올해보다 10.8% 증가…TAC 어업관리 전환·어선 현대화·스마트양식·김 수출·연안여객선 공영제 집중 지원 [한국농어민뉴스] 해양수산부의 2027년도 예산안이 8조2,636억 원으로 편성됐다. 올해 7조4,583억 원보다 8,053억 원(10.8%) 증가한 규모로, 2013년 해수부 재출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분야별로는 수산·어촌 3조8,795억 원으로 올해보다 11.5% 늘었으며, 해운·항만 2조2,005

전년보다 18.3% 증액…호남권 반도체산단 용수 1,196억·재생에너지 금융 1.5조·전기차 43만대 지원, 전동트랙터도 첫 지원 [한국농어민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7년 예산 및 기금 총지출을 올해보다 18.3%, 3조9,737억 원 늘어난 25조7,319억 원으로 편성했다.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용수 인프라와 재생에너지, 전기차에 대규모 투자를 집중하고 가뭄·극한호우 등 기후재난

농진청, 논 배수속도 최대 4.6배 높인 맞춤형 배수기술 공개…쌀 적정생산·논 타작물 재배 확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진흥청이 꼬투리가 익어도 낟알이 잘 떨어지지 않아 콤바인 수확이 가능한 내탈립 참깨 ‘하니올’과 논 배수 개선 기술을 현장에 선보였다. 참깨 수확 노동력을 99%, 비용을 74% 줄일 수 있는 데다 논의 배수 속도도 최대 4.6배 높일 수 있어 쌀 적정생산과 논 타작물 재배 확대의 새로운 대안

반도체 특별법 시행 후 첫 법정 기본계획…용인·서남권·충청권 잇는 반도체 생태계 구축, 연말 최종 확정 [한국농어민뉴스] 정부가 AI 시대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방향을 결정할 첫 법정 국가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산업통상부는 9월 1일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착수회의를 열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반도체산업 정책 방향과 범정부 추진과제를 논의했다고

보건복지부 희귀·중증질환 건강보험 확대…폴라이비주·블린사이토주 암 치료제 급여 넓히고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 [한국농어민뉴스] 생후 1년 이내 심각한 발작이 시작되는 희귀난치성 뇌전증 ‘드라벳 증후군’ 환자들의 고액 치료비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9월 1일부터 치료제 ‘핀테플라액’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환자 1명이 부담하던 연간 약 1억원의 의료비가 1000만원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1일부터 희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