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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특구 면적 1.32㎢ → 1.77㎢로 확대…미래 성장 거점 도약 충남도는 지역 혁신 역량 강화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면적 확대 내용을 담은 지정 일부 개정이 30일 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의해 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면적 확대는 특구 내 창업 및 연구소 기업 등의 설립 증가와 입주기업 증가에 따른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R&D) 강화, 유망기업·연구기관

도축장(포유류) 특화 스마트해썹 시스템 개발 완료주요 공정 자동기록, 검사관리 전산화 등 데이터 기반 위생관리체계 구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포유류 도축장*(이하 도축장)의 해썹 운영 정보를 자동 수집·전산 기록하는 도축장 스마트해썹 시스템을 12월 29일(월)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 포유류 도축장 : 소, 돼지, 염소, 말 등 포유류 가축을 도축하는 작업장 이번 사업은 농식품부의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026년 1월 5일부터 전국 360개소 방과 후 돌봄시설*에서 ‘야간 연장돌봄 사업’(일반20시→ 야간22/24시까지 연장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지역아동센터 4,195개 / 다함께돌봄센터 1,312개 (통상 13~20시까지 운영 원칙) ** 총 360개소: 밤10시 A형 326개, 밤12시B형 34개 야간 연장

“고성능·안전·재활용”을 동시에 잡는 길 전기차 시대의 경쟁력은 이제 단순한 배터리 용량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고에너지 밀도와 안전성, 제조 효율, 그리고 재활용까지 확보해야 비로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로 대표되는 우리 배터리 기업들이 소재 혁신에 집중하는 이유다. 그 가운데 조용히, 그러나 의미 있게 부상하는 기술이 있다. 바로 전도성 고분자(Conductive Pol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노스피치, 사교육비 부담 완화·맞춤형 진로지도 협약 날로 커지고 있는 수도권과 지방, 도시와 농어촌 간 교육격차를 줄이고, 가계 부담이 큰 사교육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현)과 AI 에듀테크기업 ㈜이노스피치(대표이사 이유섭)가 29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혁신 솔루션을 학교 현장에 보급하고, 학생 개개인의

식량작물 재배 농가도 고용허가 도입 허용계절근로자 ’26년 상반기에만 9.2만명(공공형 계절근로 4,700여명 포함), 고용허가 1만명 배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법무부, 고용노동부와 협의하여 ’26년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를 10.2만명 수준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6년 계절근로 외국인 노동자 농가배정 규모는 상반기에만 87,375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배정인원 61,248명보다 약 43% 확대되

디지털 기술 활용 의향 높고, 서비스 질 제고 노력 중인 것으로 조사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인력, 재무 현황과 디지털 전환 수준 및 서비스 품질 관리 등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4년 사회서비스 공급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해당 조사는 사회서비스의 공급 실태를 파악함으로써 사회서비스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격년으로 수요 조
“보편적 청년정책 마련으로 청년 정책체감도를 높이고, 청년들이 국가 주요 정책과정에 참여하는 통로를 확대할 계획”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26일(금) 16시, 서울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제17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주재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 민간위원인 황인국 위원을 위촉하고, ❶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6~’30), ❷ ’25년 중앙행정기관 및 광역지자체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계획(서면) 등 2
농촌진흥청, 전량 수입 옥수수배아 부산물 대신 홍삼 부산물 주목큰느타리버섯 수량 14% 증가, 농가당 연간 약 4,100만 원의 경제적 효과곡물 가격 변동에도 안정적 공급 가능… 자원순환 효과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큰느타리버섯(새송이) 재배에 사용하는 수입 배지 원료 ‘옥수수배아 부산물(옥배아박*)’을 국산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면 비용은 줄이고 수량은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 옥수수에서 기름을 추출한 뒤 나
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가 25년간 축적해 온 전통 딸기 육종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딸기박사의 딸기 육종기술 이야기’를 발간했다. 국가와 민간 부문의 기술 접근성을 높여 더욱 다양하고 우수한 딸기 신품종 개발을 촉진하고자 펴낸 책이다. 실제 딸기 교배육종 기술을 비롯해 품종 보호 등록 절차와 방법, 생육 및 특성 조사 요령, 품종별 특성표 등 현장
3년간 총 48㎢ 갯벌지도 구축…격자형 해양안전지도 등 갯벌정보 제공 충남도는 올해 서산 가로림만 일대 16㎢에 대한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을 마무리하면서 총 48㎢의 가로림만 갯벌지도를 완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2023년부터 가로림만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 사업을 3년 연속 진행해 왔으며, 2023년 4㎢, 지난해 28㎢에 이어 올해 16㎢를 추가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도와 한국
여가만족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근로자 연차 소진율도 역대 최고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노영순, 이하 연구원)과 함께 문화 분야 대표 통계인 2025년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 ▴국민여가활동조사, ▴근로자 휴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국민의 문화·여가누림 현황과 근로자 휴가사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다. * ▴국민문화예술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실현가능성이 높은 화성시 사곶리, 안성시 현매리 두 곳을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 대상지로 확정마을조합 설립, 재원마련, 발전설치 등 컨설팅을 지원하여 ‘26년내 신속 조성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2월 24일 「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지로 화성시 사곶리, 안성시 현매리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시범단지는 12월 16일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
2025년 대비 14.1% 확대 배정으로 농어촌 인력난 해소에 기대법무부(장관 정성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0.9만명 수준에서 도입하기로 하였습니다.이번 도입 규모는 전국 지자체의 수요조사, 관계부처(농식품부·해수부)의 수요 전망, 전문가 연구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25년 배정인원(9.6만 명) 대비 14.1% 확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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