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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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모두의 광장’ 철학 반영한 소통 혁신 민원 접수 넘어 정책 제안·토론까지…후보 직접 응답하는 참여형 행정 모델 제시 [한국농어민뉴스] 서정완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시민과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하남광장’을 공식 개설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서 예비후보 측은 1일 “시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참여형 플랫폼 ‘하남광장’을 오픈했다”며 “단순한 민원 창구를 넘

국내 토양 고유기술, 6단계 절차로 국가표준(KS) 제정 지원고유표준 발행 통해 환경 기술 신뢰성·산업 활용성 강화안내서 4월 6일부터 공개, 환경 분야 전문가와 기관 배포 [한국농어민뉴스]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이 국내 토양 기술의 국가표준(KS) 제정을 지원하는 ‘환경(토양) 분야 국가표준 고유표준 제정 안내서’를 4월 6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환경 분야 최초로 고유표

경북·전남, 특산물 기반 고령친화·친환경 식품 산업 육성창업·기술개발·공유공장·수출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 구축2030년까지 전국 9개소 확대…K-푸드 경쟁력 강화·청년 일자리 창출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대상지로 경북과 전남 2개 지역을 최종 선정하며, 지역 식품산업 혁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사업은 창업·기술개발·공동시설 활용·수출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

고온다습 영향 일부 품종 발아 늦어…충분한 최아·적기 파종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벼 파종기를 앞두고 올해 볍씨의 발아 특성이 예년과 달라 농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종자원은 일부 품종에서 발아 지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충분히 싹을 틔운 뒤 파종해야 안정적인 육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립종자원이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정부 보급종은 발아율이 85% 이상으로 대체로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청년 취업문턱 낮춘다…경력요건 완화·응시자격 다양화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고용노동부는 4월 3일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을 비롯해 자격제도 전문가와 노사단체가 참여한 ‘국가자격 제도발전 포럼’ 제1차 회의를 열고, 청년층의 취업 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개편 방안을 본격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학력과 경력 중심으로 경직된 현행 제도로 인해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비전

무역확장법 232조 발동…특허의약품 최대 100% 관세, 한미 합의로 경쟁력 유지 [한국농어민뉴스] 미국 백악관이 의약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방침을 공식 발표하면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에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산 의약품은 15% 관세가 적용되고 바이오시밀러는 면제 대상에 포함됐다. 미국 백악관은 4월 2일(현지시간) 국가안보와 공중보건 강화를 이유로 무역확장법 제232조에 근거해 의약품 및 원료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