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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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신규농업인 교육…밭작물·채소·과수 3일 집중교육, 화성 교육센터 운영 [한국농어민뉴스] 경기도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 영농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초보 농업인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초기 영농 실패를 줄이고 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30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식품부, 민간투자 연계·액셀러레이터 보육 확대…4월 20일 창업기업 공모 시작 [한국농어민뉴스] 농촌융복합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앵커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이 본격화된다. 민간투자와 연계한 사업화 자금 지원과 전문 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창업 생태계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창업기업의 스케일업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액셀러레이터 보육

농식품부, 20개 시·군 확대 운영…보험료 50% 지원·농가 소득안정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벼 농가의 소득 불안을 줄이기 위한 ‘농업수입안정보험’이 본격 확대 시행된다. 자연재해뿐 아니라 쌀 가격 하락까지 보장하는 제도로,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안정 장치로 주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부터 벼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기존 농작물재해보험의 한계를 보완해 수확량 감소뿐 아니라

4월 20일~5월 20일 농관원 특별단속…국산 둔갑·혼합판매 집중 적발, 최대 징역 7년 처벌 [한국농어민뉴스] 봄 행락철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에 대한 원산지 표시 단속이 전국적으로 강화된다. 수입산을 국산으로 속여 파는 이른바 ‘원산지 둔갑’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염소고기·오리고기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강원 영월 장릉·청령포 일대 개최… ‘왕과 사는 남자’ 협업·개막콘서트·체험 프로그램 [한국농어민뉴스] 강원 영월 대표 역사축제인 단종문화제가 2026년 4월 24일 개막한다. 영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면서 관광객 유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영월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 영월 동강둔치와 장릉, 청령포 일대에서 ‘제59회 단종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종문화제는 1967

전남·광주 선거구 4곳 중대선거구제 도입…기초의원 시범지역 27곳 확대·의원 정수 80명 증가 [한국농어민뉴스] 국회가 광역의원 비례대표 비율을 확대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2026년 지방선거 제도가 크게 바뀐다. 특히 전남·광주 지역 일부 선거구에 중대선거구제가 도입되면서 지역 정치 지형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8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공직선거법·정당법·정치자금법 개정안을 일괄 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