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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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 발표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필리핀, 튀르키예 순으로 높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6개국 13,000명을 대상으로 시행(’25. 10. 1.~31.)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전년 대비 3.3%포인트(p) 상승한 82.3%로, 201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지난해 우리 바다 평균 수온 평년 대비 0.57℃ 높아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지난해 우리나라 주변 동아시아 바다의 평균 표층 수온이 20.84℃로 2000년도 들어 2번째로 높았으며, 우리 바다의 평균 수온도 17.66℃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동아시아 바다의 월별 수온 분포를 살펴본 결과 1월부터 5월까지는 2001~2020년 평균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으나 6월에서 10월

경북농업기술원, 한파 대비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현장기술지원 강화피복재·보온커튼 관리로 열 손실 최소화, 에너지 절감 기술 활용 권장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한파에 대비해 2월 말까지 딸기, 토마토, 오이, 참외 등 4개 작목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현장기술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현장기술지원단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시설채소의 안정생산을 위해 ▲시설 상태 점검 ▲겨울철 에너

원예특작 분야 신기술 보급 사업…올해 34개, 218억 원 규모로 진행사과 무병묘 보급 등 9개 사업 새로 편성1월 22~23일 기술 설명회 열어 현장 정착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원예특용작물 분야 현안 해결을 위해 34개 신기술 시범사업을 249개 지역에서 218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이 가운데 9개 사업은 노동력 절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새롭게 편성했다. △사과 무병묘 보급 사업= ‘홍

국산 탈지대두분말·쌀가루 활용 고수분 식물조직단백 소재화 기술 확보민관협력…국산 식물성 단백 식품 실용화 기반 마련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세계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식물성 단백 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식물성 단백 식품의 핵심 원료인 분리대두단백*과 소재인 식물조직단백**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 국산화 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 *분리대두단백(SPI; Soy Protein Isolate): 콩에서

국민 19명 중 1명은 ‘암유병자’, 신규 암환자 절반 이상(50.4%)은 65세 이상(고령암)전립선암 통계 공표 이래 최초 남성암 1위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 원장 양한광)는 암등록통계사업을 통해 수집된 우리나라의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하였다. 국가암등록통계는「암관리법」제14조에 근거하여 매년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을 바탕으로 암환자의 자료를 수집‧분석한다. 2년 전 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