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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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씨앤티, 지엘과 에너지 절감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 협력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다온씨앤티, ㈜지엘과 함께 에너지 절감 및 생산성 증진을 위해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과 보급 확대를 가속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공기열·수열 융합 냉난방 시스템 및 마이크로 산소·수소 공급 시스템 공동개발을 추진하고, 지역 원예산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사과 과원, 꽃눈 분화율 안정적이나 지속적 관리 중요기후변화 속 사과 생산, 지속적인 생육관리와 대응책 마련 필수 최근 경북, 충남 등 타 지역의 사과 꽃눈 분화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이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우리 도 사과 생산단지 꽃눈 분화율을 조사한 결과 사과 꽃눈 분화율이 평년 수준을 유지하였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도내 사과 생산의 90% 이상이 집중된 장수, 무

이달 521명 유치…농촌인력난 해소·적기 영농 지원 ‘박차’ 충남도는 17일부터 25일까지 라오스 계절근로자 521명을 유치해 도내 농가의 영농 활동을 적기 지원한다고 밝혔다. 계절근로자 유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농번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자 추진한다. 이번 계절근로자 유치 규모는 지난 2022년 12월 농업 분야 상호 교류를 증진하고 계절근로자 도입 등 농업 인력의

도 농업기술원, 경영진단 결과 발표…10 a당 상 위 농 가 4 2 7 5 k g , 하 위 농 가1 4 6 9 kg생 산 충남도 내 사과농가의 생산량이 같은 면적에서 최대 3배 가까이 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도 농업기술원이 발표한 사과농가 경영진단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조사 대상 64개 농가 중 상위 10개 농가가 10a(302평)당 4275kg를 생산할 때 하위 10개 농가는 1469kg에 그쳤다.

4월 2일까지 ‘2025년도 경기귀농귀촌대학 교육 용역’ 3개 기관 모집경기도 소재 대학 부설 평생교육시설 신청 가능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오는 4월 2일까지 ‘2025 경기귀농귀촌대학 교육 운영’ 용역 기관 3곳을 공개 모집한다. 경기귀농귀촌대학은 경기도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농지법, 귀농귀촌 정책의 이해, 현장실습, 선진지 견학 등 120시간 이상의 교육을 제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에 관심있는 누구나 3.31.까지 접수 (재)백제세계유산센터는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여 “백제역사유적지구 슬로건 공모전”을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백제역사유적지구는 지난 2015년, 독일 본에서 개최된 제3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되었다.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는 백제 후기(475~660) 문화를 대표하는 유산으로 「웅진시기」 공주 공산성, 공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