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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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진미’, 2026년 충주시 공공비축미 선정우수한 밥맛, 벼멸구·벼흰잎마름병·줄무늬잎마름병에 모두 강한 복합저항성기후변화 대응 지역 맞춤형 고품질 쌀 안정 생산 기반 마련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충주시가 공동 육성한 ‘중원진미’가 우수한 밥맛과 병해충 저항성을 인정받아 2026년부터 충주시 공공비축미로 선정됐다. ‘중원진미’는 국립식량과학원이 ‘전주601호(드래향)’와 ‘전주605호’(복합내병충 계통)를 교배해

다목적 관수 시스템… 물 주기, 온도 관리, 양액 공급, 무인 방제 가능기온 최대 4.8도 낮춰… 기술 확산으로 배추 수급 안정 힘쓸 것 농촌진흥청은 8월 6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진부시험포(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여름배추 안정 생산을 위한 다목적 관수 시스템 현장 설명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여름배추 재배 현장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고온 피해에 대응해 미세살수*를 통한 온도제어 기술을 설명하고 보급을 확대

고온기 해충 피해 방제, 약제저항성 발생 감소를 위한 농약 교호 살포 당부동일 성분 약제의 반복 살포를 지양하며, 작용기작이 다른 약제를 바꿔가며 처리 최근 기온 상승으로 해충이 빠르게 번식하면서 농가의 약제 사용이 잦아지는 가운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해충의 약제 저항성을 줄이기 위해 농가에 농약 교호 살포 실천을 당부했다. 교호 살포란, 농약이나 약제 방제 시 다른 계통의 농약을 번갈아(교차로) 살포하는 방법을 말

푸른우산관해파리 대량 출현, 물놀이시 피부 접촉 주의 필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아열대성 소형 해파리인 푸른우산관해파리(직경 2~3cm)가 지난 7월 17일 제주 해역에서 처음으로 관측된 이후, 전남·경남·부산·경북 등 남해안과 동해안 일대에서 대량으로 출현*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경에는 강원 연안까지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주 현장조사(7.28~8.2)와 국민 참여 모바일

지난해에 이은 쥐노래미 종자 방류로 동해안 해역 수산자원량 회복 기대 한국수산자원공단과 강릉시는 지난 6월 24일 강릉시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 해역인 강릉시 심곡리 연안 해역에 쥐노래미 종자 14만7천6백여 마리를 선상 방류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동해본부와 강릉시는 연안의 수산자원량을 회복하고 어업인 소득에 증대하고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심곡리 연안 해역에 2023년부터 「강릉시 쥐노래미 산

‘한국관광 100선’ 방문 인증 행사도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관광공사), 하나은행과 함께 8월 관광 성수기와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관광으로 기억하는 광복 80주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 100선’ 중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관광지 13곳*을 소개하고 많은 국민이 그곳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관광이라는 즐거움으로 광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