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국립생물자원관, 2024년 12월 기준 국가생물종목록 누적 6만 1,230종 달성제주에서 신종 무척추동물 발견으로 상위 생물분류 단계에 반삭동물문 추가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지난해(2024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국가생물종목록’에 등록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생물은 전년에 비해 1,220종 늘어난 6만 1,230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08년부터 우리나라의 생물종다양성을 보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가이아나 등과 탄소감축 위한 산림복원 추진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가이아나 등 중남미 국가에 한국의 선진 산림복원 기술을 활용한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이나 복지 증진을 위해 원조국이 재정 자금을 공여

오는 4월 19일 내포신도시 일원서 개최…3월 28일까지 접수 충남도는 오는 3월 28일까지 도청 이전 12주년을 기념하는 ‘2025 내포마라톤대회’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도 육상경기연맹과 충청투데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 19일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개인과 단체로 구분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하프(21㎞)와 10㎞ 코스 4만 원, 5㎞ 코스 2만 원이다. 주 행사장

전국 최초 과수 냉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및 보조율 파격 지원자체사업으로 전국 최대 보조지원(90%), 자부담(10%) 경기도가 냉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 과수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156개 농가에 과수 냉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냉해예방을 위한 단일사업으로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며 보조비율도 90%로 전국 최대 수준으로, 과수 재배 농가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저탄소 영농활동(중간물떼기․논물 얕게 걸러대기, 바이오차 투입) 활동비 지원농업법인, 생산자단체 소재지 시․군청 방문 신청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5년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에 참여할 농업인을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벼농사 시 중간물떼기 등 저탄소 영농활동을 실천하는 농업인에게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액 국비 사업으로 농업인이 벼농사 시 중간

설향 보다 크고 단단해 포장 및 유통 과정 수월…충남도 농기원 평가회서도 호평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국립종자원으로부터 딸기 촉성재배용 신품종 ‘조이베리’의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이베리는 식물체의 세력이 강하고, 과실의 평균 무게는 20.4g으로, 15g 내외의 설향보다 크기가 크고 무거운 특징이 있다. 경도(단단함)도 12.7g/㎟으로, 설향(11.4g/㎟)보다 높아 포장 및 유통이 훨씬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