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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국립수산과학원·한국조류학회 공동 심포지엄 전라남도는 12일 도청 왕인실에서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조류학회와 공동으로 ‘근현대 해조류 양식연구 100년 심포지엄’을 열어 해조류산업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해조류 양식연구는 해조류 양식의 본고장인 전남에 1924년 7월 전남도수산시험장이 개소하면서 처음 시작됐다. 심포지엄에선 해조류 연구 100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양식연구 과정과 변화를 조명하

수산물 할인 이벤트,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피서 모드 변신누구라도 반값+ 강진 여행 견인, 여름 휴가지 핫플 등극 강진군은 오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마량놀토수산시장에서 여름맞이 수산물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에는 삼복더위 극복을 위한 싱싱한 전복을 최대 40%까지 특별 할인하고,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는 각종 건어물 특별 경매를 열

연매출 6천만원 이하 대상…예산 소진시까지 최대 20만원 환급 전라남도는 최근 전기요금 인상에 따라 경영난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지원 사업’ 지원 대상과 신청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해당 소상공인의 적기 신청을 당부했다. 지원 대상은 2023년 이전 개업해 현재 사업을 운영 중인 부가세 신고매출액이 6천만 원(기존 3천만 원) 이하 사업자다. 전기요금 계약종은 일반용

HD현대삼호, 1천102억원 들여 제2돌핀 의장안벽 준공친환경선박 LNG운반선 연간 최대 6척 추가 건조 가능 전라남도는 서남권 조선업 재도약을 위해 친환경 선박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10일 영암의 HD현대삼호에서 LNG운반선 건조에 필요한 제2돌핀 의장안벽이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날 HD현대삼호 제2돌핀 의장안벽 준공식에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박홍률 목포시장,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권오갑

장마 후반부에 국지성 집중호우가 자주 나타날 수 있어 사전예방 대책 실천 중요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다음주까지 장마가 이어지며 잦은 국지성호우에 노출될 수 있다며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사전예방 활동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주부터 정체전선이 본격적으로 한반도로 북상하면서 국지성 집중호우를 자주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폭이 좁고 긴 띠모양의 선상강수대가 형

ha당 450만원…지난해 예산 절감·수급 안정 등 효과 높아마늘·양파 등 수급 불안품목 배제…8월9일까지 읍면동 접수 전라남도는 지난해 김장용 배추 적정 생산 유도 등 수급 안정 대책으로 추진한 배추 작목전환 지원사업이 큰 효과를 보임에 따라 올해도 지원사업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장 문화의 소량·연중화, 국민 1인당 김치 소비량 감소 등으로 배추 소비량은 줄어든 반면, 최근 10년간 전국 가을·겨울배추 재배

공모 3단계 절차 공정하게 진행…10월까지 정부에 추천 예정 전라남도는 ‘전라남도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신설 정부 추천 용역’ 기관으로 선정된 에이티커니코리아와 법무법인 지평 컨소시엄이 8일 도청에서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정부 추천대학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용역기관은 이달부터 대학 선정을 위한 3단계 절차를 공정하고 신속하게 진행해 정부 추천대학을 선정하면, 전남도는 올해 10월까지 의대설립 대학을 정부에
친환경농업 육성 6개년 계획에 구체화해 경쟁력 강화키로김영록 지사, “세계 유기농 메카 전남 되도록 힘껏 지원” 전라남도는 5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친환경 미래 농업 비전선포식을 개최, ‘저탄소·재생유기농업’을 친환경농업 미래 50년, 100년을 이끄는 비전으로 선포했다. ‘유기농의 메카 전남! 세계로 뻗어가는 생명의 땅 전남!’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비전 선포식은 친환경농업인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제트보트·짚트랙 체험 풍성누구나 반값+강진여행 참여하면 관광객 즐거움 서너배 2024 가우도 레저투어 행사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강진 가우도 모노레일 대합실 일원에서 개최된다. 가우도는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강진의 대표 명소다. 대구면을 잇는 저두 출렁다리와 도암면을 잇는 망호 출렁다리로 연결돼 있다. 가우도에서는 짚트랙, 모노레일, 제트보트, 바다낚시
해양 레포츠·치유 체험·모래 조각품 전시 등 관광 활성화 기대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제6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완도군이 선정돼 섬 여행 홍보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6회 섬의 날 행사는 2025년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완도 명사십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기념식, 지자체 홍보 전시관, 해양레포츠 체험, 해양치유체험, 햇섬 D.I.Y 체험, 섬 추억 포토부
전남도·해남군·aT·쌀수출 전문단지 농가 협력 성과 전라남도는 전남 쌀이 대표적 케이(K)-푸드인 김밥용 쌀로 실크로드 교역 중심지인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 첫 수출된다고 4일 밝혔다. 해남 현산면에 위치한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 윤영식)에서 진행된 이날 수출 선적식에는 손명도 해남 부군수, 서동순 전남도 농수산수출팀장, 권오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이사, 박중원 신라인코리아 이사, 임영섭 쌀수출전문단지
남포미술관 옆…예술작품 함께 즐기는 힐링정원 가꿔 전라남도는 7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전남도 제10호 민간정원 ‘하담정’을 손수 가꾼 곽형수(73) 대표를 선정했다. 하담정은 고흥 영남면에 위치한 남포미술관 옆 힐링정원이다.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 불리는 고흥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정원이다. 곽 대표는 2003년 2대째 운영해오던 학교법인 팔영학원 영남중학교가 문을 닫자
영광 염산면 월평마을에 5만㎡ 규모…마을 주민 자발적 참여 전라남도는 영광 염산면 월평마을에 쌀과 전기를 함께 수확하는 국내 최대 규모 마을 주민 주도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2022년 전남도 주관으로 사업 부지를 공모·선정한 이후 2년에 걸쳐 전남도, 영광군, 마을주민이 합심한 노력 끝에 지난 26일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됐다. 마을주민들이
정하윤 미술사학자 초청 ‘여름을 위한 꽃 그림’ 등 10개청소년 인문학 관심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강좌도 개최 전남도립도서관이 도민의 인문 소양을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4일부터 ‘하반기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본격 운영한다. ‘지혜의 숲 도민강좌’는 2013년 시작해 지금까지 229차례 운영, 3만 7천 여 도민이 참여한 전남도립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2024년 상반기에도 11개 강좌에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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