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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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봄소풍’ 다채로운 체험행사 펼쳐 전라남도는 해남 산이면 구성리 일원에 조성되는 전남 최초 사립식물원인 산이정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1단계로 5만 평 규모의 어린이공원을 개장,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봄 소풍’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이정원은 솔라시도 기업도시 중 해남 구성지구를 조성하는 보성그룹에서 2030년까지 2천50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9개 테마 공원 중 하나다. 민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실감콘텐츠 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전라남도와 전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메타버스 콘텐츠 발굴과 실증을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 및 운영’ 공모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메타버스 허브센터는 전남도와 나주시가 주관하고 전주시와 광주시가 참여한다. 올해 사업비 17억 9천만 원(국비 7억 2천만 원·지방비 10억 7천만 원)을 들여 나주에 구축한다. 고도화된 실증지원 기술을

- 전북농업기술원, 전주정원산업박람회 화훼 육성품종 전시 및 평가- 나리 증식과정 소개, 한지꽃과 나리꽃의 전통 정원 조성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제4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전시 참여로 전북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화훼품종 알리기와 신품종 선발을 위한 소비자 기호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4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는 ‘나의 정원, 나의 도시, 우리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5월 2일부터 6일까지 전

- 파종부터 저장까지…총사업비 55억 확보 5개 군 지원- 무안서 양파 수확기계 사용법 설명·작업 시연회 개최 전라남도가 논농업에 비해 기계화율이 낮은 양파, 마늘 등 밭농업의 기계화 촉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밭농업은 기계화율이 99%에 달하는 벼농사와는 달리 농작업이 복잡하고, 소규모로 경작되고 작물 종류도 많은 특성 때문에 기계화율이 63.3%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올해
다시마 침출 공법으로 끝맛 부드러워, 완도 다시마 홍보 효과 톡톡 완도군은(군수 신우철) 5월 3일 지역 향토기업인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와 세계 최초로 다시마 소주(다시, 마주) 출시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은 완도군청에서 진행됐으며, 신우철 완도군수와 보해양조 서용민 전무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완도군은 다시마를 전국 대비 70% 이상 생산하는 다시마의 주산지로 군에서는 지

지역 여건 맞는 재배기술 터득해 주변 임업인에게도 전수 전라남도는 5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지리산 자락에서 친환경 고사리를 재배하는 손영채(61) 임업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손영채 임업인은 2001년 임업후계자로 등록해 구례군 토지면 일원 3만제곱미터 부지에 친환경 고사리를 재배하고 있으며, 매년 3천㎏을 생산하고 있다. 2001년 고사리 재배를 시작으로 24년 동안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지리산 자락 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