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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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의·포상관광 신설 최대 3천만원 등 지난해보다 2배 증액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마이스(MICE) 행사 유치 증대로 마이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센티브 지원 제도를 개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도는 올해 마이스 관련 사업 예산을 전년보다 2배 늘어난 4억 원으로 증액하고 전남만의 특화된 마이스 시설을 활용해 행사 유치 증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업 인센티브 행사를 타깃

- 산·학·연·관 협업을 통한 푸드테크 산업 성장 생태계 조성- 푸드테크 신기술 개발·적용 확대로 기업 유치기반 마련 전북특별자치도가 식물성 대체식품 분야 기술 선도를 위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산업 발전방안(’22. 12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신규 공모사업으로 개소당 105억원이 투입되며 식물성 대체식품, 식품로봇, 식품업사이클링

- 지역대학·연구원·기업 등 13개 유관기관, 상생발전 업무협약- ‘바다의 바람, 전남의 힘, 한국해상풍력의 수도를 품다’ 비전 선포 전라남도는 15일 신안비치호텔에서 해상풍력산업 상생발전 포럼을 열어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키로 하고, 해상풍력산업 상생발전 비전을 선포했다. 국립목포대학교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 한원희 국

- 전남도, 28일까지 수출 유망 30개 사 100여 제품 발굴- 바이어 초청 등 오프라인 사업 연계로 성과창출 극대화 전라남도가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도내 특화 상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B2B사이트)인 알리바바 내 ‘전라남도 브랜드관’에 입점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으로 전남지역 수출 유망기업 30개 사 100여 개 제품을 추가 발굴할 예정이

- 재배면적 증가·기상호조 등으로 3월 조생종 가격 하락 우려- 수입양파 가공용 출하·정부 비축물량 확대 등 정부에 요청 전라남도가 오는 3월 조생종 양파의 본격 출하를 앞두고 정부의 선제적 수급안정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이는 지난해 저율 관세할당(TRQ) 양파 수입에 따른 재고량(16만 톤) 증가와 2024년산 양파 재배 면적 증가에 따른 과잉생산으로 가격 하락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문’ 전남도에 제출 완도군은 해남군과 영암군을 방문하여 완도를 경유하는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사업이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26~’35)」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동참해줄 것을 건의했고, 해남군과 영암군은 이에 동의했다. 지난 완도·해남·영암 군수는 공동 건의문을 지난 2월 7일, ‘완도 경유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사업’ 공동 건의문을 전남도에 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