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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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6일부터 21일까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개최- 청산 완보, 범바위 기(氣)치유, 별별 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인 완도 청산도에서 4월 6일부터 21일까지 16일간 ‘치유가 필요해, 청산도를 걸어봐’라는 주제로 「2024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산 완보 스탬프 투어 ▲범바위 기(氣) 치유 ▲별별 버스 ▲별이 빛나는 청산도 ▲청산도

- 에코로그 등 5개 기업과 3조9천억 기회발전특구 투자협약-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전주기 수소 생태계 구축키로 전라남도는 2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여수 묘도에 수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5개 기업과 3조 9천200억 원 규모의 기회발전특구(청정수소 클러스터 조성)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식에는 김영록 지사, 제스퍼 하이켄스 에코로그(ECOLOG) 최고사업책임자 등 5개 기업 대표와 정기명 여

현장·온라인 등 연간 12회…이수자 방역물품 제공 등 혜택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생물 양식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수산생물 질병 방역교육’을 연간 1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방역교육 현장교육 3회, 온라인 교육 9회로 나눠 진행한다. 현장교육은 지난 27일 여수시를 시작으로 28일 완도군, 11월 신안군에서 각각 진행되며, 온라인교육은 도서벽지에 거주하는 어업인의 교육 참여가 가능하도록 11월까지 비대면 방

이순신 ‘조선수군 재건로’ 따라 남도여행을... 임진왜란의 변곡점이 된 명량대첩. 세계 해전사에 길이 빛나는 이 전투의 주역들이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어린 ‘구국의 길’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일본군과 건곤일척의 명량대첩을 앞둔 이순신 장군이 조선수군을 재건한 44일의 여정을 따라가는 책이 나왔다. 이돈삼 전남도 사무관(대변인실)이 펴낸 ‘남도 명량의 기억을 걷다’가 그것이다.
노경규 신임회장, 농생명 산업 정착을 위해 창의와 혁신으로 무장한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단체로 육성하겠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 육성하고 있는 (사)한국4-H전북특별자치도본부(회장 노경규)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원 농심관에서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8대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한국4-H전북특별자치도본부’는 지난 1971년 크로바동지회로 출범하여 미래농업의 주역인 청년농업

신규 구매·외상금액 저리 융자로 축산농가 경영 안정 기대 전라남도는 생산비 증가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료구매자금 융자 지원단가를 상향, 올 상반기에 1천44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신규 사료 구매 및 기존 외상금액 상환을 위해 매년 융자금(금리 1.8%·2년거치 일시상환)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일부 축종에 대해 마리당 지원단가를 상향했다. 또한 사업 대상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