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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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재수확 산림·산불피해지 1천991ha 대상 242억 원 투입- 상수리·아까시나무 등…주민소득원·관광 자원화 기반 구축 전라남도는 올해 4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주민 소득과 관광 자원화 기반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목재를 수확한 산림과 산불 피해지 1천991ha를 대상으로 총 242억 원을 투입해 편백, 상수리, 백합, 황칠나무 등을 심어 다양한 기능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20일 세계 기후 도시 포럼서 제1차 담당자 협력 회의- 전남·경남 12개 시군 업무·협업체계 강화로 총력 대응 전라남도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여수에서 세계기후도시포럼을 진행하는 한편,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위한 협력회의를 잇따라 개최하는 등 총회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도와 경남도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 남중권 공동 유치를 위해 지난

공동브랜드 개발·상품 제작·제품 홍보 등 지원 전라남도가 생활 도자(세라믹)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등 도자 제작기업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엔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및 공정 개선, 세라믹기업 제품 상용화 사업에 총 19개사를 지원해 신규 고용 17명을 창출하고 17억 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올렸다. 실제로 지난해 전남도와 무안군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은 E사는 직화 가능한

29일까지 시군 대상…세계관광문화대전과 연계해 홍보 극대화 전라남도는 지속 가능하고 체험을 중시하는 관광 트렌드와 급증하는 캠핑 수요에 발맞춰 10월 열릴 예정인 ‘2024 전남 캠핑관광 박람회’ 개최지를 오는 28일까지 시군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남 캠핑관광 박람회는 직접 캠핑을 즐기면서 최신 트렌드의 캠핑용품 전시·판매와 다양한 체험·볼거리를 즐기는 산업·관광형 축제다.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관광

- ㈜한양·GS에너지㈜·여수시와 터미널 사업 투자협약- 1조 4천억 규모…여수·광양만권 산단에 안정적 공급 -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유치·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전라남도는 1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한양, GS에너지㈜, 여수시와 함께 여수 묘도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사업 투자협약을 하고, 터미널 사업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이
2008년부터 전문가 585명 양성(명인 1명, 장인 18명 배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지난 3월 19일에 농업인,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기 명품수박 아카데미 전문 교육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도 농업기술원 수박시험장에서 2024년도 교육 운영과정 소개, 수박시험장 주요 연구개발 성과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명품수박 아카데미 전문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