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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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딸기 등 잦은 강우로 생육 불량…정부 재해피해 조사 건의 전라남도는 일조량 감소에 따른 농작물 생산량 감소를 재해로 인정해 시설농작물 등 재해피해 조사를 실시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기상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영광 등 주요 5개 시군 평균 일조시간이 평년(167시간)보다 22.7 감소한 129시간, 12월의 경우 평년보다 33% 감소한 104

2023년 선정 외달도·대횡간도·송도·고이도 4곳 추진 속도 전라남도는 26일 전남도청 정철실에서 섬 가꾸기 자문위원회를 열어 2023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에 선정된 4개 섬의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선정 섬은 목포 외달도, 여수 대횡간도와 송도, 신안 고이도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시군의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 가감 없는 의견을 제시했다. 목포 외달도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랑의 섬, 외달도’를 조성하

- 895농가 424ha 대상 농약대‧대파대 등 지원- 농가 경영안정 위해 이달 중 신속히 지급키로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 대설·한파 피해에 따른 피해 농가 복구비로 35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지난해 12월 20~22일 내린 폭설과 한파로 피해를 입은 895농가 424ha에 대한 것으로, 이달 중 신속히 지급을 마칠 계획이다. 시군별 피해 면적은 영광 217ha, 고흥 13

- 현지 여행사 대상 관광설명회서 전남 우수 관광자원 홍보- 방한상품 개발 위해 4월 여행업계 대상 팸투어 추진 계획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싱가포르에서 현지 여행사와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전남 우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관광설명회를 열어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지난 24일까지 3일간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와 공동으로 싱가포르 한국문화관광 홍보센터에서 전남 신규상품 개발을 위한

관상가치 있는 70여 종 상품화 등 지리산 야생화 최초 상업화 전라남도는 2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구례 마산면에서 야생화를 재배하며 지리산 야생화를 최초로 상업화한 장형태(69) 대한종묘원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형태 원장은 1979년부터 농업후계자로 등록해 44년을 야생화 대량 번식 기술 개발에 성공해 재배하기 쉽고 관상가치가 있는 70여 종을 관광특산품으로 상품화하는 등 지리산 야생화를 상업화해 소득 창출에 성공

2026년 준공 목표로 50억 투입…올해 3호점 추가 선정키로 전라남도는 농어촌 간호·복지 기숙사 제2호점 건립지로 진도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간호·복지 기숙사 건립사업은 전남도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도시지역보다 열악한 농어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의료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전남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1호점은 지난 2022년 영암군을 선정했으며,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