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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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격리·기계화·유통 촉진 등으로 수급 안정·생산비 절감 전라남도는 채소류 수급 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18개 핵심사업에 791억 원(자부담 13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선제적 시장격리 추진, 밭작물 기계화 제고, 생산비 절감 및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 유통 촉진 등을 중점 추진한다. 우선 6대 수급 불안 품목인 마늘, 양

지역주도 성장 및 혁신도시 활성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지역인프라 확충을 통해 특별자치시대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비전으로 ▲새만금 핵심 기반시설 건설 정상화 ▲도로망 및 철도망 구축, ▲ 수요자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 ▲ 맞춤형 주거복지 등 5대 분야 6개 추진전략, 30개 실행과제를 중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새만금 SOC사업 적정성 검토용역 추진(‘23.1

진도 수품항서 용역 현장보고회, ‘싸고 효율높은 제품’ 개발 기대 전라남도가 김양식 어업인의 40년 숙원인 새로운 김 활성처리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도는 23일 국내 최대 물김 위판장인 진도 의신면 접도 수품항에서 ‘김 활성처리제 현장보고회’를 열었다. 현장 보고회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양동욱 수협중앙회 상임이사, 주홍보 수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한형규 국립해조류연구소장, 김기영 진도군수협장

냉해 예방을 위한 보온부직포, 전열선 활용 보온관리 철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도내 첫 수박 생산지인 익산지역의 정식작업이 마무리되고, 이번 주 강추위가 예보되면서 활착(뿌리내림)이 지연되는 냉해피해의 우려가 있어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다. 익산(305ha)지역에서는 1기작으로 1월 상·중순 정식을 시작하여 4월중·하순에 첫 수박을 수확한다. 1월은 급격한 온도저하와 함께 야간 기온이 –10
- 긴축재정 불구 2024년 국비 5천892억 전년보다 788억 증가– 광주~완도 고속도로·여수~남해 해저터널 등 사업 추진 순조 전라남도가 정부 긴축재정 기조에도 광주~완도 고속도로, 광주~영암 초고속도로, 여수~남해 해저터널 등 주요 도로 건설 예산을 확보, 사업 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2024년 정부 예산에 전남지역 도로 분야 예산으로 5천892억 원이 반영됐다. 이는 전년보다 788
- 시설하우스 전기시설 및 난방기 점검으로 화재예방 철저- 고체연료 등을 활용하여 농작물 저온피해 사전예방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22일부터 23일까지 전북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대설과 강풍이 예보되어 시설하우스를 중심으로 겨울철 농작물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설하우스의 경우 눈 내리기 전 보강지주를 설치하고 느슨해진 하우스고정끈을 팽팽하게 당겨주어야 하며,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