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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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태풍·호우 대비 풍수해보험 집중 홍보 ▲행정안전부의 풍수해보험 안내 홍보물[이금로 기자] 용인시가 장마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보험에 가입해달라고 11일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리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가입대상은 주택과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으로 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가입자가 부담하는 보험료 중 70% 이상을 정부와 지방
소형 전기노면 청소차 등 46건 시행 중 및 25건은 예정 ▲소형 전기노면 청소차가 수지구청 인근 노면에서 청소하고 있다.[이금로 기자] 용인시가 반응이 좋은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 총 71건의 사업을 새로 발굴해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46개 사업을 완료하고 25개 사업을 이달 이후 계획대로 시행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연초 이상일 시장은 각 부서에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 10일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용인시와 행복하개’열려- 이상일 시장, 동물보호단체 의견 경청하고 유기 동물 입양 캠페인 동참 ▲10일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 반려동물 문화축제 '용인시와 행복하개'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시장[이금로 기자]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가 10일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렸다. 용인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수의사회가 주관하는 ‘용인시와 행복하개’ 행사는 반려동물과 시민들이 함

아이들의 꿈을 화폭으로 옮겨...7월 1일부터 9일까지 ▲차양훈 작가 'Dreams come true' 리플렛[이금로 기자] 경기도 용인시 ‘근현대사미술관담다(관장 정정숙)’에서 다음 달 1일부터 9일까지 차양훈 작가(예원예술대학교 애니메이션&웹툰학과 교수) 초대 개인전 ‘Dreams come true’가 열린다. 차 작가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30년 넘는 경험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되고 싶어

▲용인시청 전경[이금로 기자] ‘제68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앞두고 용인시 전역에서 6일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 조국 수호에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해 행사 전 울리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충일 오전 10시에 울리는 묵념 사이렌은 재난이나 공습경보가 아니다”라며 “시민들은 놀라지 말고 1분 동안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수산물 관련 시행령 개정 따라…방어·부세 등 5종 추가해 20종으로 확대 ▲용인시가 내달부터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표시 의무를 20종으로 확대한다. 사진은 수산물 원산지표시 리플릿.[이금로 기자] 용인시가 다음 달부터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의무대상을 20종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수산물 원산지 표시 품목은 넙치(광어), 조피볼락(우럭),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황태, 북어 등 건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