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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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대, ‘교육부 2023년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최종 선정…반도체 인력 양성 기틀 마련- 용인시, 명지대와 반도체 인재 양성 협업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 절차 모색 ▲용인시청 전경[이금로 기자] 용인시는 교육부 주관 ‘2023년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명지대와 함께 반도체 인력 양성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 및 지원을 계획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명지대학교는 호서대와 교육부로부터 ‘2

다음 달 7일까지 상반기 미신청자 대상…1인당 60만원 오는 10월 소급 예정 ▲농민기본소득 추가 신청 접수 포스터[이금로 기자] 용인시는 상반기에 농민기본소득을 신청하지 못한 농민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농민의 생존권 보장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보상 차원에서 관내 모든 농민을 대상으로 매년 60만원의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국토부 ‘수요응답형 광역교통서비스 시범사업’수행기관 선정…14일 업무협약-카카오T 앱으로 시간과 장소, 좌석 예약 후 탑승…광역버스와 요금(2800원) 동일 지난 14일 광역콜버스 업무협약식에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황준기 제2부시장.[이금로 기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에서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역까지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갈 수 있는 ‘광역 콜버스’가 오는 12월 도입된다. 용인

오는 17일 상현레스피아에서…250년 전통의 용줄다리기로 주민 화합 다진다 ▲상현3동에서 오는 17일 4년만의 독바위 민속 줄다리기 축제가 열린다.[이금로 기자] 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3동은 오는 17일 상현레스피아에서 제6회 수지구민 독바위 민속줄다리기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축제가 중단된 지 4년 만이다. 사단법인 독바위 민속줄다리기 전승

-사이버 언어폭력 예방 이모티콘 4종 개발 및 학교 보급-학생들이 스마트폰에 저장하여 SNS 대화에서 자유롭게 활용 [이금로 기자]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강원하)은 13일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SNS상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언어폭력 예방 이모티콘 4종을 개발,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모티콘은 청강문화산업대 웹툰만화콘텐츠전공에 재학 중인 용인 관내 학교 졸업생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학생들이 SNS상에

- 용인특례시, 건보공단·의료·경영·노동계와 업무협약 체결- 이상일 시장 “아픈 저소득 근로자, 소득 보전에 최선 다할 것” ▲14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용인특례시 상병수당 2단계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조태희 용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상원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의장,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박윤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장, 이동훈 용인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