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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등대, 한산항등표, 암태도등대, 어룡도등대, 하조도등대 지정 해양수산부는 전라남도 고흥군 소록도등대 등 5개를 등대 문화유산으로 추가 지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지어진 지 50년이 넘어 역사·문화·예술·사회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2006년부터 팔미도등대, 가덕도등대, 호미곶등대, 어청도등대 등 24개를 등대 문화유산으로 지정해오고 있다.
선박 내에서도 모바일‧인터넷 이용 가능 해양수산부는 7월 12일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국적 선원 규모 유지·확대를 위한 “선원 일자리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우리 경제 안보를 책임지는 핵심 인력인 국적 선원 수가 계속 감소하면서 60세 이상 선원 비중이 약 44%에 달하는 등 인력난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국적선원 수 : 58,818명(2000년) → 38,758
2022년 등록어선 통계 발표, 어선 지원정책 수립 및 제도 개선 등에 활용 해양수산부는 2022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국내 등록 어선이 전년보다 1,146척 줄어든 64,385척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연근해 어선을 감척하면서 신규 어업허가는 추가로 발급하지 않고 있으며, 그 결과로 2000년 이후 어선 감소추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
기존 톤수 제한 삭제 및 지원금 한도 상향, 총 890여 척을 대상으로 지원 해양수산부는 7월 3일(월)부터 ‘5차 바다 내비게이션 단말기 보급사업’을 실시하여 바다 내비게이션 단말기 구입 지원 대상과 지원금 한도를 확대한다. 해양수산부는 2021년 1월부터 어선 등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 충돌・좌초 경보, △ 기상정보 등 해양안전정보, △ 전자해도 실시간 갱신 등
7월 7일까지 5개 시군 연안에 자원 조성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도내 5개 시군 연안에 어린 주꾸미 60만여 마리를 방류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류 주꾸미는 크기 0.05㎝ 내외,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보령 앞바다에서 포획한 어미에 대한 산란 유도 과정을 거쳐 생산했다. 방류 시기는 지난 21일부터 다음 달
7척, 22일 출항식...1척당 연 3,600명 관광객 유치 효과 기대 강진군이 남해안 해양레저 거점도시 만들기의 전략 가운데 하나로 꾸준히 추진해온 바다낚시 어선 유치가 드디어 첫 결실을 맺고 마량항에서 역사적인 출항식을 가졌다. 출항식은 22일,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군의장, 군의원, 도의원, 마량면 기관․사회단체장, 낚시어선 관계자, 강진산단 입주기업인 SDN 관계자, 군민 등
연간 120만 원의 직불금 지원... 소득안전망 구축 해양수산부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접지불제(이하 직불제) 신청 마감일을 1개월 연장하여 오는 6월 30일(금)까지 신청을 받는다.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직불제는 어업인 간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소득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영세한 어가와 어선원에 연간 120만 원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애초 직불금 신청 마감일은 5
내년 5월 31일까지 69척의 여객선을 최대 50% 할인된 운임으로 이용 가능 해양수산부는 6월 1일(수)부터 2023년도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인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 ‘바다로’는 국내외 만 35세 이하의 청년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바다와 섬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이다. 2015년 12월에 출시된 이후로 최근까지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큰 관심을
생태계 복원·어족자원 보호 온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31일 완도 해역에 해양생태계 복원과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어린 대하 50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대하는 지난 4월 전남 득량만 해역에서 확보한 어미에서 수정란을 받아 키운 1.2cm 크기의 건강한 어린 새우다. 방류 후 먹이가 풍부한 연안에서 성장해 가을철 계절 특산물로 어업인 소득
박완수 도지사, “정어리 대량폐사 이전 특단의 대응 방안 강구” 강조 경남도는 지난해 발생한 진해만 정어리 피해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25일 경남연구원에서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창원시 등과 함께 사전대책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10월 기간 중 진해만에 유입된 정어리의 대량폐사로 인하여 도심 주거․관광시설 악취, 수질오염, 폐사체 수거 및 처리 등 사회·경제·
친환경 항만순찰선…최고 34노트 항해 전라남도는 완도항의 항만 질서 확립과 선박 안전 확보 등을 위한 순찰선인 ‘해양3호’가 경유엔진과 전기에너지를 조합해 혼합형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항만순찰선으로 대체 건조돼 지난 3일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항식에는 최종욱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 신의준 전남도의원, 신우철 완도군수, 박기정 완도해양경찰서장, 해양수산
유통단계 위생 안전 체계 구축,저온 위판장등 총8건 국비48억 원 확보 충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유통단계 위생 안전 체계 구축사업’ 공모에서 보령수협(보령시)과 서산수협(태안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번 공모에서 △저온·친환경 위판장 2곳 △자동선별기 4대 △저온 차량 2대 등 총 8건이 선정돼 국비 48억 6,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2억 1,700만
2015년 완도-모도 항로 분리 이후 8년 만이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항로 운항을 위해 2023년 2월부터 기존 국가 보조항로인 군산-연도-어청도 항로를 분리하여, ‘군산-연도’ 항로를 국가 보조항로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국가 보조항로 : 사업 채산성이 낮아 민간선사의 운영 기피로 단절된 항로에 국고 여객선을 투입하여 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국가가 운
소외도서, 섬 택배비 지원 등 2023년 연안해운 정책설명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월 12일(목)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통영해양수산사무소에서 올해 연안해운 분야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2023년 연안해운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정점식 의원과 연안 선사 관계자, 섬 지역 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설명회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