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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복원·어족자원 보호 온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31일 완도 해역에 해양생태계 복원과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어린 대하 50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대하는 지난 4월 전남 득량만 해역에서 확보한 어미에서 수정란을 받아 키운 1.2cm 크기의 건강한 어린 새우다. 방류 후 먹이가 풍부한 연안에서 성장해 가을철 계절 특산물로 어업인 소득
박완수 도지사, “정어리 대량폐사 이전 특단의 대응 방안 강구” 강조 경남도는 지난해 발생한 진해만 정어리 피해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25일 경남연구원에서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창원시 등과 함께 사전대책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10월 기간 중 진해만에 유입된 정어리의 대량폐사로 인하여 도심 주거․관광시설 악취, 수질오염, 폐사체 수거 및 처리 등 사회·경제·
친환경 항만순찰선…최고 34노트 항해 전라남도는 완도항의 항만 질서 확립과 선박 안전 확보 등을 위한 순찰선인 ‘해양3호’가 경유엔진과 전기에너지를 조합해 혼합형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항만순찰선으로 대체 건조돼 지난 3일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항식에는 최종욱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 신의준 전남도의원, 신우철 완도군수, 박기정 완도해양경찰서장, 해양수산
유통단계 위생 안전 체계 구축,저온 위판장등 총8건 국비48억 원 확보 충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유통단계 위생 안전 체계 구축사업’ 공모에서 보령수협(보령시)과 서산수협(태안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번 공모에서 △저온·친환경 위판장 2곳 △자동선별기 4대 △저온 차량 2대 등 총 8건이 선정돼 국비 48억 6,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2억 1,700만
2015년 완도-모도 항로 분리 이후 8년 만이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항로 운항을 위해 2023년 2월부터 기존 국가 보조항로인 군산-연도-어청도 항로를 분리하여, ‘군산-연도’ 항로를 국가 보조항로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국가 보조항로 : 사업 채산성이 낮아 민간선사의 운영 기피로 단절된 항로에 국고 여객선을 투입하여 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국가가 운
소외도서, 섬 택배비 지원 등 2023년 연안해운 정책설명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월 12일(목)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통영해양수산사무소에서 올해 연안해운 분야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2023년 연안해운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정점식 의원과 연안 선사 관계자, 섬 지역 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설명회의 주
2023년“안전복지형 연근해어선 기반구축 사업”공모 실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5년 이상 노후화된 연근해어선의 신규 건조 지원을 위해 2023년도 ‘안전복지형 연근해어선 기반구축 사업’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복지형 연근해어선 기반구축 사업’은 연근해어선의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어선원의 안전·복지 공간 확보를 위해 어선의 대체건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