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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해
-94년부터 지난해까지 감척사업에 총 2조 671억원 투입-어선감척에도 생산량은40.3% 감소...연근해 어업생산량 110만톤 목표 달성 실패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연근해 어선 감척 사업에 2조가 넘는 예산이 투입됐으나 지난해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사상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18-20일 7개 시군 내수면 8곳 자원 조성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도내 하천 및 호소·저수지에 토산 어종 우량치어 11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방류 지역은 도내 7개 시군 내수면 8곳으로 아산시(아산호·삽교호), 서산시(대호호), 논산시(탑정호), 당진시(대호호), 부여군(지천), 서천
세계 최초로 유성생식 기반 인공증식에 성공한 산호 해양 방류 해양수산부는 세계 최초로 유성생식 기술을 적용하여 인공증식에 성공한 산호인‘밤수지맨드라미’약 300개체를 9월 14일(목) 제주도 서귀포시 문섬 주변 해역에 방류한다.*유성생식 기술: 산호의 난자와 정자를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수정하여 증식시키는 방식 밤수지맨드라미는 연산호류에 속하는 종으로, 잘 익은 밤송이를 닮았다고 하여 이
맨손 물고기 잡기, 갯벌생물 관찰 및 채취 등 갯벌생태계 직접 체험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광용)은 9. 8.(금)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소재의 갯벌노을마을에서 여수중앙초등학교 학생 약 70명이 참여하는 갯벌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해양생물자원의 보고인 갯벌의 경제적·생태적 가치를 인식하고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2023
척당 최대 3천만 원까지, 8월 14일(월)부터 수협은행에서 대출신청 가능 해양수산부는 오징어 어획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해채낚기 어업인에게 긴급경영안정자금 121억 원을 지원한다. 전체 생산량의 약 63%를 오징어 조업에 의존하고 있는 근해채낚기 업계는 오징어 어획이 부진하면서 2022년 생산량은 전년보다 33%, 생산금액은 27% 감소하고, 반면 출어경비는 6% 증가
8월 21일부터 선원 임금 체불 예방과 해소를 위한 집중 지도 시행 해양수산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1일(월)부터 9월 21일(목)까지 선원 임금 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실시하며, 점검반은 전 사업장에 대해 임금 지급 여부를 점검하고 체불임금을 명절 전에 청산하도록 지도·감독할 계
8일부터 한 달간 도내 주요 항·포구 낚시어선 합동점검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일부터 한 달간 도내 주요 항·포구에서 ‘낚시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이력이 있는 어선과 출항 빈도가 높은 승선정원 13인 이상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시군 및 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설비 및 통신
소록도등대, 한산항등표, 암태도등대, 어룡도등대, 하조도등대 지정 해양수산부는 전라남도 고흥군 소록도등대 등 5개를 등대 문화유산으로 추가 지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지어진 지 50년이 넘어 역사·문화·예술·사회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2006년부터 팔미도등대, 가덕도등대, 호미곶등대, 어청도등대 등 24개를 등대 문화유산으로 지정해오고 있다.
선박 내에서도 모바일‧인터넷 이용 가능 해양수산부는 7월 12일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국적 선원 규모 유지·확대를 위한 “선원 일자리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우리 경제 안보를 책임지는 핵심 인력인 국적 선원 수가 계속 감소하면서 60세 이상 선원 비중이 약 44%에 달하는 등 인력난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국적선원 수 : 58,818명(2000년) → 38,758
2022년 등록어선 통계 발표, 어선 지원정책 수립 및 제도 개선 등에 활용 해양수산부는 2022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국내 등록 어선이 전년보다 1,146척 줄어든 64,385척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연근해 어선을 감척하면서 신규 어업허가는 추가로 발급하지 않고 있으며, 그 결과로 2000년 이후 어선 감소추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
기존 톤수 제한 삭제 및 지원금 한도 상향, 총 890여 척을 대상으로 지원 해양수산부는 7월 3일(월)부터 ‘5차 바다 내비게이션 단말기 보급사업’을 실시하여 바다 내비게이션 단말기 구입 지원 대상과 지원금 한도를 확대한다. 해양수산부는 2021년 1월부터 어선 등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 충돌・좌초 경보, △ 기상정보 등 해양안전정보, △ 전자해도 실시간 갱신 등
7월 7일까지 5개 시군 연안에 자원 조성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도내 5개 시군 연안에 어린 주꾸미 60만여 마리를 방류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류 주꾸미는 크기 0.05㎝ 내외,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보령 앞바다에서 포획한 어미에 대한 산란 유도 과정을 거쳐 생산했다. 방류 시기는 지난 21일부터 다음 달
7척, 22일 출항식...1척당 연 3,600명 관광객 유치 효과 기대 강진군이 남해안 해양레저 거점도시 만들기의 전략 가운데 하나로 꾸준히 추진해온 바다낚시 어선 유치가 드디어 첫 결실을 맺고 마량항에서 역사적인 출항식을 가졌다. 출항식은 22일,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군의장, 군의원, 도의원, 마량면 기관․사회단체장, 낚시어선 관계자, 강진산단 입주기업인 SDN 관계자, 군민 등
연간 120만 원의 직불금 지원... 소득안전망 구축 해양수산부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접지불제(이하 직불제) 신청 마감일을 1개월 연장하여 오는 6월 30일(금)까지 신청을 받는다.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직불제는 어업인 간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소득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영세한 어가와 어선원에 연간 120만 원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애초 직불금 신청 마감일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