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연/근해
탄소 흡수, 연안침식 방지 등 기후변화 대응 효과적 해양수산부는 굴패각‧염생식물 등 블루카본을 활용한 ‘숨쉬는 해안’을 조성하기 위해 강진군에 기술 개발을 위한 시범 서식지를 마련하고, 11월 3일(금) 준공식을 갖는다.▲블루카본: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의 탄소흡수원(갯벌·염생식물·잘피·해조류·굴패각 등 포함) 블루카본은 해양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탄소 흡수뿐
“어선안전조업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11월 7일공포 즉시 시행 예정 해양수산부는 어업인 조업여건 개선과 조업한계선 위반행위(월선) 발생 방지를 위해 서해 조업한계선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어선안전조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10월 30일(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1월 7일(화) 공포 즉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조업한계선: 동·서해의 북쪽한계선으로, 어업인들은 조업한계선을 넘어
- 3~5년 전 방류한 연어 235마리 전년보다 189마리 증가- 섬진강어류생태관, 11월 말까지 회귀량 조사·특별전시도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최남단 연어 산란장인 섬진강에 지난 10월 10일부터 어미 연어가 돌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섬진강으로 돌아온 연어는 지난해보다 2일 늦었지만 10월 말 현재까지 235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9마리나 증가했다. 전남도
국내 최대 갯잔디 군락지이자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것으로 평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국내 최대 갯잔디(볏과의 여러해살이풀) 군락지이자 검은머리갈매기, 흰발농게 등의 서식지로서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경남 사천 광포만 갯벌(3.46㎢)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새롭게 지정한다고 10월 23일(월) 밝혔다. 사천 광포만 갯벌은 2000년대 초반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사라질 뻔하였으나,
- 올해만 방사능 미검사 수산물 7만 7천여톤 국내 반입 추정- 삼중수소, 스트론튬 등 베타핵종은 검사조차 안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로 인해 수산물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태평양 등지에서 잡아들이는 원양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율은 절반수준에 불과해 원양산 수산물이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어민 소득 증대·건강한 갯벌 조성- 10월 말까지 각 5만 마리·80만 마리 대량 방류 계획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갯벌연안의 고소득 수산자원인 낙지와 가리맛조개 등의 자원을 증강하고 건강한 갯벌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우량종자를 생산, 방류하고 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신안수협 등과 협력해 10월 말까지 도내 해역에 어린 낙지 5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 2017~2021년 사이 연안여객선 총 적자 2,021억원, 적자항로만 55개- 전체 연안여객선 154척 중 27척은 선령 20년 이상.. 25년 넘은 배도 8척 도서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발이 되어주고 있는 연안여객선 적자가 5년 사이에만 2천억원에 달하며, 연안여객선의 17.5%가 20년 이상으로 노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어기구 의원(
- 2018~2022년 갯벌사고 282건, 사망자 30명 발생- 해양경찰 지방관서 인원 179명 부족.. 현업부서 393명 부족 최근 5년 사이 갯벌에서 조개 등을 채취하다 고립되거나 물때를 확인하지 못해 발생한 갯벌사고가 282건 발생하고 사망자가 3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94년부터 지난해까지 감척사업에 총 2조 671억원 투입-어선감척에도 생산량은40.3% 감소...연근해 어업생산량 110만톤 목표 달성 실패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연근해 어선 감척 사업에 2조가 넘는 예산이 투입됐으나 지난해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사상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18-20일 7개 시군 내수면 8곳 자원 조성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도내 하천 및 호소·저수지에 토산 어종 우량치어 11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방류 지역은 도내 7개 시군 내수면 8곳으로 아산시(아산호·삽교호), 서산시(대호호), 논산시(탑정호), 당진시(대호호), 부여군(지천), 서천
세계 최초로 유성생식 기반 인공증식에 성공한 산호 해양 방류 해양수산부는 세계 최초로 유성생식 기술을 적용하여 인공증식에 성공한 산호인‘밤수지맨드라미’약 300개체를 9월 14일(목) 제주도 서귀포시 문섬 주변 해역에 방류한다.*유성생식 기술: 산호의 난자와 정자를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수정하여 증식시키는 방식 밤수지맨드라미는 연산호류에 속하는 종으로, 잘 익은 밤송이를 닮았다고 하여 이
맨손 물고기 잡기, 갯벌생물 관찰 및 채취 등 갯벌생태계 직접 체험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광용)은 9. 8.(금)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소재의 갯벌노을마을에서 여수중앙초등학교 학생 약 70명이 참여하는 갯벌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해양생물자원의 보고인 갯벌의 경제적·생태적 가치를 인식하고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2023
척당 최대 3천만 원까지, 8월 14일(월)부터 수협은행에서 대출신청 가능 해양수산부는 오징어 어획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해채낚기 어업인에게 긴급경영안정자금 121억 원을 지원한다. 전체 생산량의 약 63%를 오징어 조업에 의존하고 있는 근해채낚기 업계는 오징어 어획이 부진하면서 2022년 생산량은 전년보다 33%, 생산금액은 27% 감소하고, 반면 출어경비는 6% 증가
8월 21일부터 선원 임금 체불 예방과 해소를 위한 집중 지도 시행 해양수산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1일(월)부터 9월 21일(목)까지 선원 임금 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실시하며, 점검반은 전 사업장에 대해 임금 지급 여부를 점검하고 체불임금을 명절 전에 청산하도록 지도·감독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