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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2035년까지 산업용 전력 90% 재생에너지로 전환 충청남도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RE100 확산에 나섰다. 이를 위해 도는 26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의회, 15개 시·군, 충남테크노파크 등 51개 기관·단체와 ‘힘쎈충남 RE100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도내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충남
쪽파 수경재배 연구회 발대식 개최...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이 지속가능한 스마트농업 실현을 위해 쪽파 수경재배 기술 향상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이에 따라 농업 생산성 증대와 노동력 절감, 경영 효율성 제고 등이 기대된다. 충청남도 쪽파 수경재배 연구회 발대식 개최21일 충남도 농업기술원 중강당에서 ‘충청남도 쪽파 수경재배 연구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쪽파 수경재배 농업인, 관
쉽게 따라 하는 25가지 꽃꽂이 방법 소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쉽게 국화꽃을 활용한 꽃꽂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생활 속 꽃꽂이’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25가지 꽃꽂이 방법을 소개하며, △거실 △안방 △주방 △화장실 등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꽃꽂이 방법을 담고 있다. 특히, 책자 뒷면에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올 상반기 관광객1,485만7,000여 명으로 전년 동기18%증가 올해 상반기 충남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유행 전보다 더 늘어나는 등 회복세를 넘어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도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주요 관광지점을 방문한 관광객은 총 1,485만 7,000여 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1 0일 새 벽 집 중 호 우 로 계 곡 범 람 하 며 싱 크 홀 등 발생…복 구 시 까 지 탐 방 로 폐 쇄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탐방로 복구 및 안전점검을 위해 대둔산도립공원 입산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대둔산도립공원이 위치한 논산시와 금산군에 각각 173.2㎜와 159.3㎜의 폭우가 내렸다. 짧은시간 동안 많은 비가
‘갯벌생태길’ 내년 국비 10억 확보…설계 시작하며 사업 본격 추진2025∼2028년 300억 투입 가로림만 해안 둘레길 단절 23㎞ 연결 서산·태안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더 큰 그림 그리기에 나선 힘쎈충남의 새로운 도전에 파란불이 켜졌다. 첫 사업으로 꼽은 갯벌생태길이 정부예산을 확보하며, 내년 본격 추진에 나선다. 2일 도에 따르면, 갯벌생태길은 가로림만 둘레 해
덕산도립공원, 계단 및 파손된 로프 교체 등 탐방환경 개선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다음 달부터 ‘탐방환경 개선·정비 사업’을 통해 새로 단장한 덕산도립공원을 만나볼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소는 지난 6월부터 탐방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탐방로 보수 및 경관 개선, 벤치 교체 등 쾌적한 탐방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비 구간은 가야봉(3-2, 9번 탐방로) 및
주요 탐방로 돌계단 설치 등 탐방환경 개선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탐방객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앞두고, 충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칠갑산도립공원 탐방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소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요 탐방로인 천장로 진입 부분의 노후된 낡은 목재계단을 돌계단으로 교체,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칠갑산으로 향하는 옛 탐
198억 투입해 칠갑산 휴양랜드 내 1840㎡ 지상 2층 규모 건립 충남도는 청양군 칠갑산 휴양랜드 내에 조성하는 ‘충남기후환경교육원’ 건립 사업이 첫 삽을 떴다고 13일 밝혔다.충남은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환경 전문 교육시설이 없던 지역으로, 2021년 ‘충남 기후환경교육원 입지 선정’ 공모를 통해 청양군 칠갑산 휴양랜드가 선정되며 전국 최초로 숙박형 탄소중립 전문 교육시설을 갖추게 됐다. 이날
‘책·역사·메이커 체험, 도서관 여행’ 신사업 추진 충남도서관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견학과 체험, 탐방을 결합한 프로그램 ‘책·역사·메이커 체험, 도서관 여행’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사업은 △도서관 견학 △메이커 프로그램 체험 △문화유산 탐방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도서관과 문화유산을 활용해 아이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해 자세
덕산·칠갑산·대둔산도립공원에 6종 식재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최근 연구소 내에서 증식한 선백미꽃 등 6종을 덕산·칠갑산·대둔산 도립공원에 심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복원은 기후 온난화의 영향과 인위적 훼손 등 주변 환경 변화로 개체수가 줄은 우리나라 희귀·특산식물 유전 자원을 현지 내·외에 보전하고자 지속 추진 중인 사업이다. 복원 수종은 도 산림자원연구소가 파종 또는 삽목해 자
은퇴농 농지이양 사업 개편…1㏊ 미만 年 500만 원 정액 지원0.5㏊ 이양할 경우 300+250→300+500만 원으로 250만 원 상승 충남도가 고령은퇴농업인의 소규모 농지 이양에 대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도는 ‘충남형 고령은퇴농 농지 이양 활성화 시범 사업’을 개편, 올해부터 1㏊ 미만의 농지를 이양하는 고령은퇴농에게 연간 500만 원의 추가 지원금을 정액 지원한다고 11일 밝
실 시 설 계 적 격 업 체 로계룡 컨소시엄 선정…하반기 본공사 착공 충남 체육 저변 확대 기반이자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걸맞은 국제 규격 경기장으로서 역할을 할 ‘충남 국제테니스장’의 밑그림이 나왔다. 도는 충남 국제테니스장 조성사업 기본설계 적격 심사를 통해 계룡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남 국제테니스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농식품부 주관 공모 선정돼 국비 23억 확보…정주 여건 개선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당진시가 선정돼 국비 23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난개발, 농촌소멸에 대응해 농촌의 삶터·일터·쉼터로서의 기능 회복을 목표로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이 사업은 농촌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유해시설의 이전·정비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이 주요 골자다.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