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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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 기후영향과 피해, 회복력 측면에서 지역 간, 계층 간 다양한 격차 발생기후위기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지원 필요 재생에너지전환 정책의 혜택, 불균등하게 분포...기본권 관점에서 정책 재편 필요 기후위기의 영향과 피해가 취약계층과 지역에 집중되는 기후불평등 문제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국가 내 불평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기후변화가 빈곤과 필수 서비스 부족 등 기존 취약성을

대가 희고 길어 소포장에 유리한 신품종 ‘대선’ 개발소비자 수요 맞춤형으로 시장에 첫걸음. 농가 보급 예정 경기도농업기술원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 흐름에 맞춰 소포장에 유리한 느타리버섯 신품종 ‘대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느타리버섯은 스티로폼 상자에 송이째 담아 갓 부위가 보이는 ‘벌크형(2kg)’과 반 자른 송이를 대 부위가 보이게 접시에 담아 랩으로 밀봉하는 ‘소포장형(200g)’ 등 크게 두 가

국립생물자원관, 호랑가시나무 등 실내공기질 개선 효과 우수한 자생식물 15종 관리 방법 공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가 우수한 호랑가시나무 등 자생식물 15종을 찾아내고 이들 식물의 관리 방법을 공개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2020년부터 자생식물 32종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s)의 제거 효능

“자라나는 청년농업경영인이라는 억새가 꺾이지 않게 돕겠습니다” 청년농에게 의지할 기둥이 되고자 '비영리 농업단체' 청년후계농업경영협회 한때 ‘귀농’의 바람이 불었었다. 답답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고 세상을 공부할 수 있는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사는 ‘자급자족의 삶’을 꿈꾼 것이다. 하지만 귀농은 알아야할 것도, 해야할 것도 너무 많기에 가볍게 도전했다가 패망하기 십상이다. 최재혁 청년후계농업경영협회 회장은 자

2025년까지 살균제·살충제·살서제·살조제 안전성·효능 검증(승인) 완료예정환경부(장관 김완섭)와 화학물질안전원(원장 박봉균)은 살균제, 살충제, 살서제(쥐약) 등 15개 살생물제품*에 대한 안전성·효능 평가를 완료하여 ‘화학제품관리시스템(chemp.me.go.kr)’에 12월 말 공개한다고 밝혔다.* 유해 세균, 해충 등 유해생물의 제거·무해화·억제를 주된 목적으로 하는 제품 환경부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

2024년 풍력 설비 경쟁입찰 결과 발표해상풍력 1,886MW, 육상풍력 199MW 등 2,085MW 선정 2024년 풍력 경쟁입찰 결과, 해상풍력 1,886MW(5개), 육상풍력 199MW(6개)가 낙찰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2024년 풍력 설비 경쟁입찰 결과를 한국에너지공단이 12월 19일 확정·통보했다고 밝혔다. 고정식 해상풍력은 1,000MW 공고에 1,664MW(7개)가 입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