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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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증 취득,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 취득 지원 해양수산부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협업하여 ‘2025년도 수산식품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중순까지 중소 및 중견 수산식품 제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처협업형 수산식품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중기부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과 해양수산부의 기업지원서비스를 연계한 패키지형 지원사업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수산식품’

국립종자원, 특성조사기준 제·개정 추진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식물 신품종 육성과 출원 심사의 기준이 되는 ‘작물별 특성조사기준’에 대해 16개 작물의 제·개정 계획을 발표했다. ‘작물별 특성조사기준(TG, Test Guideline)’은 식물신품종보호법 제40조제3항에 따라 출원되는 신품종의 특성을 설명하기 위한 조사 기준으로, 각 작물의 조사 형질과 방법을 규정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2002년 1월 국제

청년창업농장학금 대학 장학생 774명 선발, 41억원 지원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 이하 희망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으로 2025년 1학기 대학장학생 선발 결과를 2월 24일 발표했다. 이번 장학금 지원 규모는 청년창업농장학생 774명에게 약 41억원에 달하며, 희망재단은 지난 20년 동안 11만 명에게 총 2,016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청년창업농장장학금은 농업, 농촌, 농식품 산업 분야의 신규 청년

보온시설·화분매개용 꿀벌·인공수분 병행 권고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도내 수박 생산의 선두주자인 익산지역에서 올해 첫 출하를 앞두고 수박의 착과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익산지역은 1월 상순 정식을 통해 185ha에 달하는 재배 면적을 확보한 가운데, 올해 4월 하순 첫 수박 출하가 예정되어 있다. 이 시기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일조량이 부족해 재배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5∼6중의

3월부터 11월까지 서해안 일대 4개 지점서 진행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서해안 일대 4개 지점에서 감시사업을 진행한다. 24일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감시사업은 제3급 법정감염병인 비브리오패혈증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조사가 시작된다. 조사지점은 균 검출률이 높은 당진, 보령, 태안, 서천 등 4개 지역으로

환경부, '자원재활용법 하위법령'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환경부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안을 2월 21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플라스틱 재생원료 의무사용 업종과 대상자를 변경하여 재생원료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최근 국제사회는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해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