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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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연미산자연미술공원서 ‘자연과 공존하는 은신처’ 주제 야외설치작품 전시 충남도는 오는 11월까지 공주시 연미산자연미술공원에서 제11회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야외 전시 행사인 ‘숲속의 은신처Ⅱ’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야외 전시는 자연과 공존하는 은신처라는 부제로 12개국 16팀이 참여하고 이 기간 △자연미술큐브전 △야투 자연미술전 △학술행사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비엔날레는 전통적으로 유지해온 현

경남 해역 수온 30℃까지 상승…아열대 품종 개발 본격 착수도 수산자원연구소, 아열대 어종 연구와 양식어종 육종 연구 추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도내 해역 수온이 최고 30℃까지 상승하는 등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생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수온 대응 품종 연구로 근본적인 대책 수립에 나섰다. 지난 16일 거제 피해 신고를 시작으로 통영, 거제, 남해 등 경남 양식어류 밀집 지역 곳곳에서 폐

완도군,남해군 어촌마을의 빈집을 새롭게 정비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 등 4개 항만공사가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에 출연하는 재원(5억 원)을 활용해 어촌 빈집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빈집재생 사업은 지난 5월 발표된 어촌・연안 활력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어촌마을에 장기간 방치되어 위생·안전 등의 문제를 초래하는 빈집을 정비하여 어촌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자 기획되었다. 해양수산
현장개선, 서비스, 자유형식, 탄소중립, 설비 부문 등 18개 부문 경연 경기도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제50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개회식에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진종욱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 이재준 수원시장, 강명수 한국표준협회장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1975년부터 기업의 품질개선 활동을 촉진하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새로운 표시(마크) 부착, 선정 품목의 다각화 등 제도 활성화 추진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시민사회(녹색소비자연대 등)와 함께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개(4개 기업)’를 선정해 8월 23일 초록누리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초록누리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ecolife.me.go.kr)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학제품과 제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의 유해성 정보 등 제공 사이트 이번에 선

빠르고 정확한 분류법으로 불법 양귀비 수사에 도움 기대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복잡한 분석 과정을 거치지않고 불법 양귀비를 높은 정확도로 판별하는 인공지능(AI)기반 양귀비 종 판별디엔에이(DNA) 빅데이터 2계층 분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1단계에서 양귀비 속(Papaver)중 아편 성분이 있는 3개종 분류, 2단계에서 특정 종 동정까지 가능하게 층위 단계별 분석 방법 양귀비는 전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