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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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취득자에 대해 취업 시 가점 등 우대방안 마련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는 민간등록자격인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자격을 2025년 1월1일부터 국가공인자격으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항만 조성 등 해운물류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어, 해운물류와 정보통신 분야의 지식·역량을 모두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할 필요성이커지고 있다. 울산항만공사는 2021년부터 ’스마트해상물류관리

주행거리 감축에 성공한 도민 3,823명에 현금 2억 8천만 원 지급온실가스 1,789톤 감축, 소나무 19만 7천여 그루 1년 흡수 효과 경상남도는 19일 올 한 해 동안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에 성공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도민 3,823명에 총 2억 8천만 원의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

해양스포츠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해양수산부는 2026년에 열릴‘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개최지로 경상남도(이하 경남도)거제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2006년부터 개최되었으며,지금까지 선수단과관람객310만여 명(누적)이 참여한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대회이다. 올해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

효 교육, 미래세대 아이들의 효 가치 인식과 효 실천의 밑거름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한효진’)은 18일 한효진 2층 드림홀에서 2024년 동계효문화포럼 「현대적 효교육 발전 방안」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찾아가는 효 교육 강사, 효 관련 단체 및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비롯하여 효 교육 발전방향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행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순준 장학관의‘학

제2순환 파주~양주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도로 부분개통총 5.7km구간 중 승리교사거리에서 서양주IC까지 3km 구간 부분개통 경기도는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와 남면 상수리를 연결하는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도로 5.7km 가운데 승리교사거리에서 제2순환 파주~양주 고속도로의 서양주IC까지를 연결하는 3km 구간을 19일 부분개통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0월 공사 착공 후 8년

태안·서산·예산·당진·아산·천안·안성 등 7개 시군 94.6㎞ 연결서해안 등 6개 고속도 연결…수도권·중부내륙 접근성 향상 기대 충남도가 태안에서 경기도 안성을 잇는 국내에서 가장 긴 민자 고속도로 건설 사업 추진에 나섰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없는 태안 지역에 광역 교통망을 연결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2개 도 7개 시군, 6개 고속도로를 연결함으로써 충남 서해안과 내륙, 수도권 간 교통이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