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정책
농축산
수산어업
식품
유통
오피니언
전국
귀농(어)
이슈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환경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황규형 기자

- 3~5월 경남 도내 각지에서 봄꽃 축제 열려- 봄꽃 피어나는 경남, 상춘객 맞이 준비에 박차 봄을 맞아 경남에서 형형색색 꽃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도내 시군은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봄꽃 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다. 먼저 도내 곳곳에서 벚꽃이 개화하며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3월 2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일까지 개최된다. 진해 여좌천과 경화역, 진해탑,

EBS와 협업. 5월부터 시작. 올해 4천명 대상 경기도가 청소년들의 교육격차 완화와 고른 학습 기회 제공을 목표로 새로운 온라인 학습 지원 정책인 ‘1318온코칭’ 학습자를 모집한다. 경기도는 최근 EBS 한국교육방송공사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18일부터 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5월에 본격 학습코칭을 지원할 예정이다. ‘1318온코칭’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학생이나 동일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수준에

이상기상 대응 현장 기술 지원 ‘총력’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평년보다 높은 평균기온과 적은 일조 시간으로 과수·시설원예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한 농가의 관심과 실천을 부탁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3월 기상 현황은 평균기온 2℃로 평년보다 2℃ 높고 일조시수는 336.6시간으로 평년보다 46시간이 적어 과수 저온 피해와 시설원예 일조 부족 피해 등이 우려된다. 꽃의 만개 시기가 배의

2024년 농업분야 인력지원 종합대책’ 마련…136억 원 투입 충남도는 다가오는 4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135억 5000만 원을 투입, ‘2024년 농업분야 인력지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추진 대책은 △농작업지원단 운영(109개소/100억 8000만 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23개소/21억 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3개

- 일조량 부족에 따른 시설 수박·멜론 영양제 구입 등 16억 원 지원- 경남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상환기간 최대 1년 연장, 이자 감면 경상남도(박완수 도지사)는 잦은 비와 부족한 일조량 등으로 생산량이 큰 폭으로 감소한 시설 수박·멜론 피해농가에 16억 원을 지원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2월 경남의 강우량은 169.3mm, 일조시간은 301시간으로 지난 10년 평균보다 강우량은 92.6mm 늘고, 일조시간은

“토마토 시설하우스 환기해야 생리장해·병 예방”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토마토 재배 시설하우스 내 급격한 온도 변화로 생리장해 및 곰팡이병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토마토 재배 농가에서는 환절기 및 이상기후로 인해 외부 온도가 낮은 아침에 환기를 늦게 하여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토마토 잎과 열매에 이슬이 맺히고 있다. 이렇게 토마토 잎과 열매에 이슬

구제역 살처분 농가 보상금 및 지자체 살처분 처리비용 지원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구제역 살처분 농가 보상금 및 지자체 살처분 처리비용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이하 시행령)」을 2024년 3월 15일 개정·시행한다고 밝혔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라 가축 등의 이동(반출)제한 명령 조치에 협조한 축산농가에 소득안정비용을
- 국내 최초 ‘수면산업진흥센터’ 세계 수면의 날 맞춰 문 열고 가동- 수면실증실 등 갖추고 수면산업 제품 표준화 등 기업 지원 실시 충남도가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전국 최초로 ‘수면산업 전주기 기업 지원 전문기관’ 문을 열었다. ‘잠 못 이루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꿀잠’을 이룰 수 있도록 관련 산업 생태계와 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견인한다. 도는 15일 김태흠 지사와 박경귀 아산시장
도-시군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무원 소통의 장 마련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인구감소 대응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외국인력 확보 전략 마련에 나섰다. 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담당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교육 및 질의응답, 자유토론 순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박사로부터 우수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 경남도 35개 전략품목 중 친환경농산물 인증 받은 농가 신청 가능-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월 30일까지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지원사업’ 신청을 주소지 관할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지원사업은 수요가 증가하고 친환경농법 재배가 어려운 친환경인증농산물 중에서 도가 육성이 필요하다고 선정한 35개 전략품목을
논산 반야사, 홍성 용봉산, 태안 안면암 등 충남관광 사진 공모전 입상작 선정 충남도는 올해 ‘충남관광 사진 공모전’ 입상작을 중심으로 사진 찍기 좋은 장소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매년 공모전을 통해 인생 사진 찍기 좋은 곳(포토스폿)을 찾아내 이를 활용한 관광 마케팅과 방문객 유도, 관광 브랜드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최우수상은 논산 반야사 낙조 사진을 선정했다. 이 곳은 동굴법당과 절벽동굴은 물론
- 토종 벼·콩·팥 3개 작물 17품종 5,855kg 공급- 3월 20일까지 신청, 25일부터 공급 시작 토종 종자 보존과 육성을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 생산한 토종종자를 각 시·군을 통해 무상 공급한다. 경기도종자관리소는 20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25일부터 벼·콩·팥 3개 작물 17개품종 5,855kg의 토종종자를 무상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급대상 토종 품종은 흰베·붉은차나락·북흑조·쫄장벼·아롱벼·
“40일간 육묘 후 본밭 이식이 가장 경제적”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안정적인 고품질 백수오 생산을 위해서는 백수오를 육묘 이식 재배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백수오를 당해 연도 수확하기 위해 육묘 이식 방법으로 재배하는 경우 3월 중순 105공 플러그 트레이에 종자를 파종하고 40일간 하우스에서 육묘해 활착이 잘되는 4월 하순 비닐 덮인 본밭에 이식해야 한다. 백수오 육묘 이식은 종자를 직접 파종하는 방
- 도, 보람상조그룹 보람바이오·예산군·충남개발공사와 협약- 2029년까지 500억 원 투자해 융·복합산업 클러스터에 공장·연구소 신설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을 선도해 나아갈 ‘충남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본격 출발을 알렸다. 도는 14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최재구 예산군수,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 김성규 보람바이오 대표가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      191     192     193     194     195     >  

Copyright by 한국농어민뉴스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