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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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루쌀 제품 개발로 가루쌀 산업의 저변을 넓힌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4년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식품업체와 외식업체 30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루쌀은 쌀 품종이지만 전분 구조는 밀과 유사한 새로운 식품 원료로, 농식품부는 가루쌀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가루쌀을 활용한 제품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 제품화패키지지원사업 : (’23) 40억원, 품목당 최대

- 해수부 공모사업에 남해군 강진만 해역 1,000ha 선정, 국비 25억 원 확보- 바다 밑 침적 폐기물 수거‧처리로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청정어장 재생사업’에 남해군 강진만 2개 권역 선정에 이어, 이번 2024년도 대상지 선정 공모에 1개 권역(3구역) 1,000ha가 추가로 선정되어 강진만 전역에 걸쳐 2025년까지 대규모 어장 청소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양광 시설자금 및 에너지 효율화 설비 자금 저금리 융자지원 추진 경기도가 경기RE100 달성을 위해 도 예산과 은행자금 등을 활용한 약 1,267억 원 규모의 대출금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산업 관련 기업에 에너지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소규모 태양광발전소의 저금리 융자 120억 원 ▲은행자본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이자 차액 보전 333억 원 ▲태양광·

5월 1∼3일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 가동…참가 기업 모집 충남도가 중앙아시아에 대한 수출길 확대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도는 5월 1∼3일 카자흐스탄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키로 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자흐스탄은 국토 면적 272만㎢로 우리나라의 27배에 달한다. 2022년 기준 인구는 1970만 명, 국내총생산(GDP)은 2258억 달러, 1인당 GDP는 1만 1440달러다. 이 나
논바닥 균평 작업해야 입모율·제초 효과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0일 벼 직파재배 기술의 안정적인 실천을 위해 논바닥을 굴곡 없이 평평하게 하는 균평 작업(평탄화)을 실시해 줄 것을 강조했다. 논 균평 작업은 트랙터용 균평기(그레이더), 레이저 송신기와 수신기를 이용해 굴곡이 심한 논바닥을 오차범위 2∼3㎝ 내외로 평평하게 하는 것으로 토양이 얼었다 녹는 이달 실시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벼 직파재

한국여성수련원과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동해안권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3월 8일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동해시(심규언 시장), 삼척시(박상수 시장)에 방문하여 연계사업을 논의하였다. 한국여성수련원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업무협약에는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강원 관광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 △ 인프라 활용 특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