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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 새로운 산림소득원 찾아 행복한 부자 산촌 육성- 목재를 활용한 창작예술, 도자기 제품 대체 소재 개발 소득원 다변화 - 산림 탄소배출권 판매, 기업 ESG 경영과 연계한 산림소득원 발굴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농림수산업 가계소득 중 가장 낮은 임업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해 행복한 부자 산촌을 육성하고자 ‘산림소득 3배 향상을 위한 7대 신규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새로운 임산물 품목을 발굴하

-화성시 백미리 어촌계 귀어인 마을어업 공동체 신규 결성-귀어인들의 어업생산성 및 안정적 소득향상 기대 귀어인들로만 구성된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경기도 화성시에서 공식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어업활동에 나선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국 최초 귀어인들로 구성된 도리도 귀어인 공동체는 지난해 12월 26일 화성시로부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승인을 받았다.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는 어업인 스스로 금어기,

- 한탄강 주상절리길 명소화 사업 추진- 한탄강 평화 순례길 조성, 한탄강 지질생태 교육센터 건립 등 경기도가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한탄강 주상절리길 명소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도는 포천시, 연천군, 경기연구원,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한탄강 종합발전 추진단’을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며 한탄강 유역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담은 ‘한탄강 유역 종합발전 추진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대상지 31개소 선정-총2,800억 원 재정 및 9,000억 원 민간자본 투입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월 9일(화) ‘2024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대상지 31개소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300개소에 총3조 원을 투자하여 어촌이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대상지 65개소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중

여성농업인 근골격계,심혈관계 등 건강검진 혜택 제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이하 농식품부)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올해부터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전국 대상으로 본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은 작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선정되어 2027년까지 총사업비 1,154억원의 규모로 확대되며, 올해51~70세 여성농업인 중 3만 명을 대상으로, 내년부터는 전체를 대상으로 검진

- 동물생산업 부모견 등록제 도입 및 반려동물 불법영업 집중단속-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 시험 시행- 동물 진료비 사전 게시 대상 동물병원 확대- 맹견사육허가제 및 기질평가제 도입·시행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개정된 「동물보호법」(2024년 4월 27일 시행) 및 「수의사법」(2024년 1월 5일 시행)에 따라 동물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반려동물 관련 제도를 개편한다. 첫째, 맹견사육허가제를

-집합건물의 규약을 제・개정 시 참고될 수 있는 표준관리규약 전면 개정-전유부분 50개 이상 집합건물의 관리인은 회계장부 5년간 보관해야 -서면(전자적 방법)에 의한 결의시 의결 정족수 완화(4/5 → 3/4) 경기도가 지난 9월 29일 개정된 ‘집합건물법’에 따라 ‘경기도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도 전면 개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보급하는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은 법에서 정하지 않았지만 집합건물 관리에 필
-어구보증금제 및 이행강제금 제도 도입, 깨끗한 경남 바다 조성- 우수 어촌계 인센티브 지원, 청년어업인 유입 촉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24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바다 조성, 수산업 성장을 고도화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수산산업을 육성하고, 도민과 어업인 생활복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새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양환경 보전과 수산자원 보호를 위하여 ‘어구보증금제’를 1월 12일부
2024년도 직불제 지원 대상어가 1월 8일부터 신청 접수 시작 해양수산부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수산물을 생산하는 어가에 직불금을 지급하는‘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의 올해 예산을 작년보다 66억 원 늘어난 345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여 더 많은 어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해양환경 보전 등에 앞장서는 양식산업을 확립하기 위해‘친환경 인증 직불제’와‘배합사료 직
- 의제매입세액 공제한도·공제율 확대- 수입 부가가치세 면세 조치 등 세제지원 연장 농림축산식품부는 새해에도 식품·외식업계에 대한 세제지원을 지속하여 서민 체감도가 높은 가공식품 및 외식품목의 가격안정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먼저, 면세농산물 등에 대해 일정한 금액을 매입세액으로 간주하는 ‘의제매입세액’ 공제한도 10%상향 조치를 2년 더 연장(~2025.12.)하고, 연매출 4억원 이하 영세 개인 음식점에 대한 공제
생 활 권 단 위 골 목 상 권 중 심 ...민 간 참 여 활 성 화,제 도 적 기 반 마 련 충남도내 청년을 비롯한 창의적 인재 발굴과 유입을 통해 ‘로컬크리에이터’로 육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골목상권 고유의 ‘로컬브랜드 창출’ 등 일명 ‘로컬창조활동’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제안이 나왔다. 물질적 가치보다 사회적 가치를 강조하는 개인중심 라이프스타일과 다양한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로컬창조활동은 지역자원과
기재부 심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5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심의위원회 심사에서 거제-통영 고속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돼 ‘24년 새해 벽두부터 희망, 새 경남 시대를 여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거제-통영 고속도로 사업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반영된 국책사업으로, 거제 연초에서 통영 용남을 잇는 24.6km 구간에 1조 7천28
- 13개 국가관리 항만 외곽시설 보강 및 재해예방시설 정비- 항만 및 배후권역 안전 확보 해양수산부는 항만 및 배후권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1월부터 13개 국가관리항만의 방파제,호안 등 외곽시설 보강과 방호벽,방재언덕 등 사전 재해 예방시설 정비를 추진한다.▲국가관리 13개항 : 울산항, 부산항, 대산항, 동해·묵호항, 포항항, 군산항, 여수항, 용기포항, 울릉항, 연평도항, 목포항, 마산항, 흑산도항 해수면
- 민관 합작 복합물류센터 운영법인 설립, 2024년 12월부터 단계적 개장 추진- 해당 물량은 우리 중소‧중견기업에 시중가 대비 10~15% 저렴하게 우선 배정 해양수산부와 울산항만공사는 2023년 12월 29일(금) 우리 수출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는 베트남 동나이성에 민관합작 복합물류센터 운영법인인 ‘K-UPA’를 설립하였다고 밝혔다. 베트남 동나이성은 베트남의 경제수도라 불리는 호치민시, 베트남 최대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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