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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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에 농가 주도의 체계적 누에 사육, 생산량 증대, 제품 생산기반 구축- 고품질 누에 제품 개발에 2억 4천만 원 지원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원장 한기민)이 연구기관으로 참여한 산청군누에유통사업단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곤충유통사업지원’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산청군누에유통사업단은 곤충 유통 활성화를 위한 2억 4천만 원(국비 120, 군비 120)을 지원받게 됐다. 곤충유통사업은 곤충산업 영

- 「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추진- 신설된 E어장(144㎢)과 확대된 연평어장(25㎢)에서 4월부터 조업 가능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서해5도 어업인 조업 여건 개선을 위해 여의도 면적의 약 60배에 달하는 어장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개정안을 마련하여 3월 8일(금)부터 3월 18일(월)까지 입법예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개정안에는 서해

- 하동군 화개천에서 연어․은어 어린 물고기 방류-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 기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월 13일 내수면 생태계 복원 등을 위해 센터에서 생산한 연어 10만 마리와 은어 2만 마리를 하동군 화개면 화개천 일원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도 이철수 수산자원연구소장, 김구연 도의원을 비롯하여 하동군 백종철 부군수, 정영섭 군의원 등 관계 공무원과 섬진강 토속어종 보존 회원,

“시설 내외부 온습도 관리 등 예방적 방제해야”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낮 시간대 온도가 상승하면서 일교차가 커져 시설 수박 재배 고질병인 덩굴마름병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도내 수박 재배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다. 14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수박 덩굴마름병은 시설 재배 시 늦봄 또는 가을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고 대체로 봄부터 가을까지 오랜 기간 발생하며,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외국인노동자 장기체류 및 기업체 인력난 등 해소 기대 경기도가 외국인 숙련기능인력의 장기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비자(E74) 전환 시 가점(30점) 추천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법무부에서 정한 숙련기능인력 확대(K-point E74) 전환 요건과 경기도 자체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외국인이다. 경기도 자체 요건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 소재 기업에서 1년 이상 근무 중이고 ▲전환 후 2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동두천시 저발전지역의 성장동력 견인 경기도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기북·동부 6개 시군을 대상으로 5년 동안 제3차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도비 총 3,600억 원을 투자한다.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20~'24) 보다 422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경기북부·동부 대개발 계획과 연계하여 효과가 더욱 배가될 전망이다. 도는 오는 4월 말까지 대상으로 선정된 6개 시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