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 꿀벌 사육동향 조사결과, 평시 사육의 62%까지 회복 중- 양봉농가 봄철 자체 분봉과 종봉 입식으로 꿀벌 증식 의지 반영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봄철 도내 양봉농가 꿀벌 사육동향 조사 결과 평시 사육군수의 62%까지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내 양봉농가 124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분봉(번식) 및 번식용 꿀벌(종봉) 구입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봄

올해 12월까지 18개 시·군 여성농업인 9천 명 혜택 누려농림축산식품부는 5월부터 18개 시·군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 9천 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작했다.* (대상지역) 경기(김포, 파주), 강원(인제), 충북(청주, 괴산), 충남(예산, 부여), 전북(익산, 진안), 전남(나주, 영광, 영암), 경북(상주, 의성, 예천), 경남(고성, 남해), 제주(제주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인

쌀 가공 식품산업 소개, 해외 바이어 적극 유치로 쌀 가공식품 수출 견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5월 30일(화)부터 6월 2일(금)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2023년 쌀 가공식품 산업대전(RICE SHOW)」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쌀 가공식품 산업대전은 우수 쌀 가공식품 기업과 제품을 국내외 유통업체,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쌀 가공식품 시장 확대 및 수출 확대를 위해 201

구기순·구기엽 전용 품종 ‘청순’ 연중생산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26일 청양군 비봉면 구기자 농가에서 구기순·구기엽 생산 전용 구기자 신품종 ‘청순’의 현장 실증 평가회를 개최했다. 구기자연구소에 따르면 ‘청순’ 품종 육성으로 봄철 별미인 구기순을 연중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올해 품종 출원하면 지난 2008년 등록된 구기순 1호를 대체해 앞으로 가공식품 원료이자 음식 재료 등으로 구기자의 용도별 활

농작업 부담↓·작업 능률↑ 기대…수요 커 지원 규모 확대 충남도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 경감 및 작업 능률 향상을 위한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에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 총 3000대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기존 물량은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2000대를 보급하는 것이었으나 여성농업인의 사업 수요가 늘어나 추경 예산으로 5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 편성해 규모를 확대했다.

모패(어미)로 사육할 치패1,000마리 확보로 양식산업화 기반 마련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토종가리비인‘국자가리비’의 인공종자 1,000마리(0.7~1cm/마리)의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자가리비(Pecten albicans)는 암수한몸인 자웅동체이다. 한쪽 면이 굵은 부채모양의 방사늑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면은 국자처럼 움푹 파여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경남 인근에서는 부채조개라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