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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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자립적 운영...충남 서천군, 홍성군 우수 사례 벤치 마킹 전국 최초로 14개 시군에 마을만들기 중간 지원조직이 구축된 전북도와 전라북도 농어촌종합지원센터(송병철 센터장)는 27일부터 28일까지 ‘23년 시군 중간 지원조직 센터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센터장 회의는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농촌 조성’을 위해 주민주도의 지역공동체 활동과 자립적 운영 역량이 높은 충남 서천군과 홍성군을 찾아 우수 사례를

문화예술공연으로 지구환경 보호와 유아 인성 함양 앞장...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예산,삽교읍)은 4월13일(목)부터 4월29일(토)까지 충남도 내 만3~5세 유아 대상으로 인형극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후환경 인형극’ 어울림 공연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유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바른 유아 인성을 함양하고자 계획되었다. 이 공연은 어린이 인형극 “돼지가 너무해”로 4월 지

제품개발 통해 대중 소비 식품 중심으로 가루쌀 식품 산업화 추진 농식품부는 4월 27일(목) 에이티(aT) 센터에서식품 원료로서 가루쌀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고 농업과 식품산업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가루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한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가루쌀 연구 및 제품개발 사업 출범식과 함께 가루쌀 산업 활성화 심포지엄도 진행되며, 관계부처, 관계기관, 식품업체, 농업인 등 150여

건답·무논·드론 직파재배 2030년까지 1만 3000㏊로 확대 추진 충남도가 노동력과 경영비를 최대 85%까지 절감할 수 있는 벼 직파재배를 8년 내 현재 면적의 20배 이상으로 확대키로 했다. 농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만성적인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농업 현장에 대한 구조 개선을 통해 쌀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도 농업기술원은 벼 직파재배를 지난해 632㏊에서 2030년까지 1만 3000

미래 첨단 스마트팜 청년인재 육성 전라남도는 청년 창업보육,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빅데이터센터 등 첨단시설을 갖춘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농 육성 핵심시설로 성공적으로 정착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00여 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선 ‘스마트팜 환경관리 최신 동향과 특화 과제’라는 주제로 네덜란드 컬티렌(Cultilene) BV사와 국내 스마트팜 전문가를 초청해 뿌리부분(근권부) 양·수분 균형제어에 대한

편백·백합나무 등 15만 그루 식재...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보령시와 태안군 도유림 내에 52㏊ 규모의 명품 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명품 숲은 최근 밀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를 위한 밀원수림 숲, 목재 생산과 산림 휴양이 가능한 편백나무 숲, 꽃 축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 숲 3개 주제로 조성했다. 식재 나무는 총 15만 그루로, 경제수종인 백합나무,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