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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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기반 물꼬 개발로 벼 스마트농업 실현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원격으로 조작이 가능한 ‘자동물꼬 기술’을 개발하고 현재 현장 실용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농지는 각기 분산되어 있고 물 공급 여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물 관리 요령에 따라 수위를 조절하려면 상당한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다. 바쁜 일정으로 인한 물 관리 실패는 쌀의 품질 하락과 수량 감소로 이어져 농가

보령·태안에서 어촌지도자협의회 개최...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가을철 조업에 앞서 16-17일 보령·태안에서 어촌지도자 193명을 대상으로 ‘제2차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해양안전관리 및 바지락 생산성 향상 방안’, ‘어촌사회 갈등관리 및 정책제안과 어촌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에 이어 수산 정책 방향 및 양식어업 방류 방법 등 어업인이 알아야 할 달라지는 제도와 도

전국 휴게소 내 입점 업체 대상 원산지표시판 일제 정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작년 9월부터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전국 휴게소(207개) 내 음식점, 열린 매장 등 입점 업체(1,632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관리 개선 등에 대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업을 통해 휴게소 내 음식점 등 입점 업체별로 상이했던 원산지표시판을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통일된 표시판으로 설치하기로 하고 표준안을 마련‧배부 완

농관원 시험연구소, 한국인정기구 인정항목 추가 획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는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잔류농약 451성분, 곰팡이독소 5종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항목을 추가로 획득하였다.▲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는 국제기준에 따라 시험기관의 시험능력과 장비·시설을 종합 평가하여 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하는 기구 농관원 시험연구소는

구기자연구소, 우량 종묘 생산 연구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지역 특화작물인 맥문동의 소비 확대를 위해 우량 종묘 증식 기술과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 연구를 5년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맥문동은 당류, 스테로이드, 사포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능력을 높이고 천식 등 폐·기관지 계통 질환에 한약재로 많이 사용된다. 대표적인 주산지는 도내 청양, 부여와 경남 밀양이며, 지역특화 약용작물로 농가의

농지 대장 자동 검증,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 간소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인이 임대차 농지를 농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신청할 때 농지 대장을 제출하지 않아도 농지 대장 정보가 농업경영체 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개선하였다. 지난해 개정 농지법이 시행(2022.8.18.)됨에 따라 농업경영체를 신규 또는 변경 등록하는 농업인은 농지 대장을 제출해야 한다. 그동안 농업인은 지자체에서 농지 대장을 발급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