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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충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통상 실시 업체 통해 분양 시작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경관 조성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반구형 국화 ‘진아이볼’ 등 3개 품종을 통상 실시 업체를 통해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나라가 자생지인 국화는 다년생인 숙근초로,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육종한 품종의 경우 내한성이 강해 월동이 잘되기 때문에 한 번 심으면 매해 가을에 꽃을 볼 수 있다. 경관 조성용 국

퇴직 예정 공무원들을 농업‧농촌을 활력 증진 주역으로 양성 농식품공무원교육원(원장 박성우, 이하 교육원)은 공무원연금공단과 공동으로 퇴직 예정 공무원들의 귀농․귀촌을 돕는 “공무원연금과 인생 설계(귀농‧귀촌)”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 차례 운영하며 제1기는 5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 실시한다.* 교육 일정: (1기) 5.15.~5.19., (2기) 9.4.~9.8. (3기) 11.13.~11.17.

금산지역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진흥원 도립 승격 밝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을 우선 도립으로 승격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16일 민선 8기 2차 시군 방문 일곱 번째 일정으로 방문한 금산군에서 열린 지역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군민분들이 이해해 주신다면 진흥원을 도립으로 승격시키겠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도는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진흥원의 국립 승격을 추진해 왔으나, 정부의

해양수산 연구개발 분야 핵심 인재 10년간 1만 명 양성 목표로 추진 해양수산부가 미래 해양수산 산업을 견인할 연구개발 분야 인재 1만 명 확보를 목표로 ’해양수산 과학기술 핵심 인재 양성 전략’을 수립하였다. 현재 국내 해양수산 연구개발 분야 전문인력은 국가 연구인력의 1.3% 수준인 약 9천 명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는 세계 해양수산 산업 분야에서의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외부 우려를 반영하

한국농촌지도자충남연합회·충남4-H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5일 기술원에서 한국농촌지도자충남연합회(회장 김근배)와 충남4-H연합회(회장 김동완)가 ‘양 단체 상호 발전과 농업 후계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두 단체의 회장과 도 임원, 박대조 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과 김부성 농업기술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미래 농업을 위한 청년

농막 설치를 위한 총면적 기준 구체화, 주거 판단 기준 제시 등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문제가 되는 농막 불법 증축, 별장 사용 등 법을 위반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농지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2023.5.12.∼6.21.)를 한다고 밝혔다. 농막은 농작업에 직접 필요한 농자재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처리 또는 농작업 중 잠깐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총면적 20㎡ 이하)로서 주거는

잔대잎 성분 이용해 인삼 항산화활성 효과 높여...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잔대잎과 인삼 추출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제품을 개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잔대의 주요 성분은 다당류 화합물, 스테롤, 트리테르페노이드 화합물 등으로 인후건조, 마른기침, 해수, 천식 등에 뿌리를 약재로 이용하고 있다. 연구소는 잔대의 이러한 유효 성분을 연구해 뿌리보다 잎 부위에 폴리페놀성 물질과 베타카로틴이 시금치·당근
커피머신으로 시그니처 티를 만들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메인 이벤트이자 세계 최초의 글로벌 시그니처 티 대회, ‘월드 티자이너 챔피언쉽(WTC2023)’이 5월 17일에서 20일까지 4일간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 행사장(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주 무대에서 열린다. 세계 최초의 글로벌 티메뉴 대회인 올해‘월드 티자이너 챔피언쉽(WTC)’에는 해외 선수 3명을 포함해 총 50여 명의 도전자가 참가한다. 이들은 5월
12일 부산 감천항서 친환경 ‘충남병원선’ 진수식 개최 충남도의 새로운 병원선이 1년 6개월의 건조 과정을 거쳐 마침내 바다에 처음 선체를 띄웠다. 도는 12일 부산 감천항 동일조선소 선대에서 서해 섬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최첨단 친환경 ‘충남병원선’ 진수식을 개최했다. 진수식에는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 김응규 도의회 복지환경위원장, 양경모·이철수 도의원, 김성태 동일조선 회장, 손명진 부산선박기
충남도·예산군·더본코리아,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발전 업무협약 충남 예산시장을 전국에 알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이번에는 예산군을 그린바이오 산업집적지로 육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나섰다. 도는 11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최재구 군수, 백종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벤처 캠퍼스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도와 예산군, 더본코리아는 △
수확 후 남은 버섯 배지 활용 방안 제안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박종언)는 최근 폐기물인 수확 후 버섯 배지의 축사 깔짚 재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축산농가는 깔짚으로 주로 수입 톱밥을 활용하고 있으나, 수급 불안 및 구매 비용 증가에 의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또 버섯 농가는 수확하고 남은 배지가 폐기물로 지정돼 처리 방법 및 비용 등이 부담이 되는 실정이다. 이
시범사업 "감태공장"운영 수익... 월 10만 원씩 연금 지급 해양수산부는 ‘어촌마을 자치연금’ 시범사업 대상지인 서산 중리마을이 감태 가공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활용하여 5월부터 만 78세 이상 마을 주민(24명)에게 월 10만 원씩 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어촌마을 자치연금은 수익시설 설치를 지원받은 어촌마을이 수익금과 마을의 공동수익을 합쳐 마을 어르신들에게 연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1
이달 중 적용약제 예방적 방제 필요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비가 오면서 바람이 심하게 불고 일교차가 커진 요즘 인삼 재배포장에 역병 발생이 우려된다고 9일 밝혔다. 역병의 발생 시기는 기온은 15∼25℃ 정도인 5월 중순부터 6월 초순 사이이며, 비가 오면 역병의 유주자가 빗물에 의해 줄기와 분지점 부위로 이동해 발병한다. 역병의 주요 증상은 잎과 줄기가 끓는 물에 데쳐놓은 것처럼 암녹색으
해수부 등4개 중앙 부 처 장·차 관 만나 도정 현안 정부 예산 반영 건의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정 현안에 대한 관심과 내년 정부예산 10조 원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장·차관을 잇따라 만나는 강행군을 펼쳤다. 김 지사는 8일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가장 먼저, 해수부를 찾은 김 지사는 조승환 장관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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