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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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드론 활용 야생생물 조사 교육…생물다양성·환경영향평가 실무 인력 110명 선발 [한국농어민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이 생물다양성 위기 대응을 위한 현장형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국립생물자원관은 3월 24일부터 ‘2026년 생물다양성 정책지원 현장실무 인력양성’ 교육 참가자 1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물다양성 감소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곤충 대발생 등 환경 현안에 대응
경북농업기술원 “석회유황합제·석회보르도액 적기 살포가 한 해 농사 좌우”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복숭아 생육기를 앞두고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동계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의 철저한 관리와 적기 약제 살포를 당부했다. 동계 방제는 월동 중인 병원균과 해충의 밀도를 미리 낮춰 복숭아 생육기에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관리

농촌진흥청 “증상 비슷하지만 방제 방법 달라, 조기 예찰 중요” [한국농어민뉴스] 최근 전국 토마토 재배지에서 ‘토마토뿔나방’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잎굴파리 피해로 혼동해 방제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농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두 해충의 피해 양상이 유사하지만 방제 방법이 달라 정확한 구분과 조기 대응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잎과 줄기뿐 아니라 열매까지 피해를 주

경북농업기술원 “사과·배 만개 늦고 복숭아 빨라…사전 관리로 농가 피해 최소화”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봄철 기온 변동성이 커지면서 과수 개화기 저온과 서리 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도내 과수 농가에 철저한 사전 대응을 당부했다. 최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자료(3월 17일 기준)에 따르면 올해 경북 지역 과수 만개 시기는 작물별로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사과(후지)는 청송 기준 4월 28일~30일로

5개 단지 봉사단 가가호호 방문·야간 상담 운영…5천 세대 집단지성으로 선도지구 유력 부상 [한국농어민뉴스] 대전광역시 재건축 선도지구 공모의 중심에 선 둔산 8구역(샘머리1·2, 둥지, 꿈나무, 은초롱)이 디지털 기술과 주민들의 진심 어린 소통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으로 재건축 동의 확보에 속도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8구역 재건축 준비위원회는 활동 시작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높은 동의율을 확보하며 선도

19~34세 무주택 청년 대상, 24개월간 월세 지원…전국 6만 명 신규 선정 [한국농어민뉴스] 국토교통부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하고 오는 30일부터 신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올해 전국에서 약 6만 명의 신규 수혜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