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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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기 해충 피해 방제, 약제저항성 발생 감소를 위한 농약 교호 살포 당부동일 성분 약제의 반복 살포를 지양하며, 작용기작이 다른 약제를 바꿔가며 처리 최근 기온 상승으로 해충이 빠르게 번식하면서 농가의 약제 사용이 잦아지는 가운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해충의 약제 저항성을 줄이기 위해 농가에 농약 교호 살포 실천을 당부했다. 교호 살포란, 농약이나 약제 방제 시 다른 계통의 농약을 번갈아(교차로) 살포하는 방법을 말

푸른우산관해파리 대량 출현, 물놀이시 피부 접촉 주의 필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아열대성 소형 해파리인 푸른우산관해파리(직경 2~3cm)가 지난 7월 17일 제주 해역에서 처음으로 관측된 이후, 전남·경남·부산·경북 등 남해안과 동해안 일대에서 대량으로 출현*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경에는 강원 연안까지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주 현장조사(7.28~8.2)와 국민 참여 모바일

지난해에 이은 쥐노래미 종자 방류로 동해안 해역 수산자원량 회복 기대 한국수산자원공단과 강릉시는 지난 6월 24일 강릉시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 해역인 강릉시 심곡리 연안 해역에 쥐노래미 종자 14만7천6백여 마리를 선상 방류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동해본부와 강릉시는 연안의 수산자원량을 회복하고 어업인 소득에 증대하고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심곡리 연안 해역에 2023년부터 「강릉시 쥐노래미 산

‘한국관광 100선’ 방문 인증 행사도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관광공사), 하나은행과 함께 8월 관광 성수기와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관광으로 기억하는 광복 80주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 100선’ 중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관광지 13곳*을 소개하고 많은 국민이 그곳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관광이라는 즐거움으로 광복을
농촌진흥청, 풋귤·청귤의 정확한 명칭 사용 당부풋귤은 덜 익은 노지 온주감귤, 항산화 효과 ‘나리루틴’ 풍부…1일부터 출하청귤은 3~4월 수확하는 재래 감귤, 주요 성분은 ‘헤스페리딘’ 농촌진흥청은 풋귤 출하 시기를 맞아 시중에서 혼용해 불리고 있는 풋귤과 청귤의 차이점을 소개했다. 풋귤(Citrus unshiu)은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출하*되는 노지 온주감귤**을 말한다. 유기산과 플라보노이드 등 기능

개화기 이후 수분·병해충 관리가 수확량 좌우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최근 충북 지역에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콩의 개화기 이후 수분 공급과 병해충 방제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콩은 개화기를 전후해 생육기간 중 약 80%의 수분을 흡수하며, 이 시기에 꼬투리 형성과 종실 비대가 집중되기 때문에 수량과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특히 가뭄과 폭염이 지속될 경우 꼬투리 수와 콩알 무게가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