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태복·태후·CBJ0040’ 신품종 선보여… 전동식 롤러 수확기 특허 추진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보은대추축제를 앞둔 10월 15일, 대추연구소에서 농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추 신품종 평가회’와 ‘휴대용 수확기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연구소에서 개발해 온 대추 신품종의 특성과 식미를 소개하고, 농촌의 일손 부족을 줄일 수 있는 전동식 휴대용 수확기 개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

유통연장, 탈삽 적합 품종 보급으로 품종 다양화 및 수출 경쟁력 강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청도농협과 협력하여 청도반시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떫은맛을 제거한 탈삽감의 생산과 유통을 통한 산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탈삽감이란 없앨 탈(脫), 떫을 삽(澁)의 한자로 고농도의 이산화탄소 처리로 감의 떫은맛을 제거한 감으로 기존의 단감과 다른 식감을 가져 생과로 소비되고 있다. 청도농협에서 올해 9월 말부터

농약대, 대파대, 생계지원 등 재난지원금 지급할 계획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0월 14일 농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올해 이상고온 등으로 발생한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하고 피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7~8월 이상고온과 9월 잦은 강우로 인해 전국 약 3만 6천ha*(10월 1일 기준)에서 벼 깨씨무늬병이 발생하였다. 벼 깨씨무늬병은 초기 잎에 깨씨 모양

11월 1일, 강원랜드와 함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힐링 걷기축제로 지역관광 대변신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강원랜드, 정선군과 함께 오는 11월 1일(토) 운탄고도1330 5길 및 하이원리조트 관할 걷기 구간 일원에서 ‘제1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약 3,000명 규모의 대국민 걷기 축제로, 석탄을 실어 나르던 운탄고도를

자연·관광·정원이 어우러진 경기북부 대표 정원문화 거점 기대생활권 정원 인프라 확대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삶의 질 향상 경기도가 가평군 자라섬을 10월 15일자로 ‘경기도 지방정원’에 등록했다. 2019년 ‘세미원(양평군)’에 이어 두 번째 지정이다. ‘지방정원’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가 조성·운영하는 공공정원이다.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으로, 전국에는 전

각국 주한대사·기후테크 기업·투자사·스타트업·도민 등 참여‘경기도 기후테크 얼라이언스’출범·글로벌 쇼케이스·세미나 등 다채로운 구성 경기도는 10월 23~24일 수원 경기융합타운(경기신용보증재단 3층)에서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기후위기 대응과 기술 혁신, 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경제시대, 지금이 기후테크에 투자할 시간’을 주제로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