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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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물류망을 통한 회수체계 마련… 민관 협력으로 자원순환 활성화 기틀 마련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우정사업본부·한국필립모리스·환경재단과 전자담배 기기(디바이스) 우편회수 업무협약을 12월 16일 환경재단(서울 중구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이후 내년 1월부터 전용 회수봉투가 제공되고 우체국 물류망을 통해 전자담배 기기가 회수된다.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우정사업본부의

총사업비 100억 원 투입, 4ha 규모의 첨단 스마트 재배단지 조성기후변화 대비 아열대 작목 시험‧실증 및 농가 기술 확산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영천시 북안면에 자리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가 12일 준공식을 갖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농업 거점기지로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는 경상북도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5년간 총사업비 100억을 투입해 4ha 규모로 조성된

먹노린재 발생 예측모델 구축·친환경 방제 기술 개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4일 벼 수량 및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인 ‘먹노린재’를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했다. 먹노린재는 성충 및 약충이 벼 잎과 줄기 아랫부분을 흡즙해 생육 장해와 백화현상을 유발, 수량 감소와 품위 저하를 발생시키는 해충이다. 도 농기원은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먹노린재 발생 시기 예측 모델 구축에 성

농식품부,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2개월 동안 벼 깨씨무늬병 등으로 인한 피해조사를 실시한 결과, 피해가 확인된 전국 약 49천ha(헥타르)에 대해 재난지원금 436억원을 12월 중 지급한다고 밝혔다. 벼 깨씨무늬병은 잎과 이삭에 암갈색 반점이 생겨 미질 저하 등의 피해를 유발하는 곰팡이병으로, 올해는 벼 출수기(8월 중순) 전후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2014년 첫 인증 이후 연속 유지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제도,시차출퇴근제 등 출산 및 자녀 돌봄 부담 덜도록 지원해 근무 만족도 상승미각 교육 프로그램,온라인 쿠킹클래스 등 프로그램 운영하며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힘써 우리맛연구중심 샘표는 성평등가족부가 인증하는‘가족친화인증기업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족친화제

연간 플라스틱 2,270톤 감축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11일 오후 서울역삼경교육센터(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먹는샘물 상표띠 없는(무라벨)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먹는샘물 관련 업계와 종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먹는샘물 판매가 1995년 시작된 이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원수 및 제품수의 수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