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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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황 뿌리썩음병·삽주 역병 병해 대비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장마철을 앞두고 약용작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방제 등 병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안내했다. 지황과 삽주는 고온다습한 환경에 약해 각각 뿌리썩음병과 역병으로 인한 지하부의 피해가 큰 약용작물이다. 먼저 쌍화탕과 경옥고 등 한약재 원료인 지황은 토양에 수분이 과도하면 뿌리 호흡장애가 발생하고, 뿌리가 썩으면서 포기가 시들고 마르는 증상이 나

산 풀사료 종자 생산 기반 구축, 풀사료 종자 건조기 기술 시연신품종 특성 소개 및 종자 자급률 향상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6월 18일 축산자원개발부(천안시 서북구 성환읍)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talian Ryegrass) 종자 건조기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종자 생산 업체 등

생육 초기부터 배추황화바이러스 전염되는 진딧물, 잡초 방제 철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배추 재배지에서 잎이 누런색으로 변하는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현장 조사 결과 배추황화바이러스에 의한 피해가 확인돼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2년간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배추 생산량이 감소해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경북은 전국 재배면적의 3위를 차지하며, 봉화와 영양 등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 지역에

일반양식 넙치 40%가 킹넙치와 5촌 이내 혈연관계 확인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장(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자체 개발한 킹넙치를 보급하여 국내 넙치 양식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왔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킹넙치: '04년부터 선발 육종기술을 이용해 개량한 품종으로 일반넙치 보다 성장이 30% 이상 빠른 육종 넙치의 브랜드 명칭(상표등록, 2011) 수과원은 ’10년부터 일반 양식넙치 보다 성장

강원특별자치도·18개 시군·강원관광재단, 에스케이(SK)플래닛과 손잡고 관광 소비 영수증 인증 시 오케이(OK)캐쉬백 포인트 제공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 18개 시군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관광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강원 관광 소비 인증 챌린지’를 6월 1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음식점, 카페는 물론 전통시장에

열과·수정불량 예방 위한 재배환경 관리 필수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고품질 멜론 수확을 위한 장마철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6월 말부터 수확을 시작하는 멜론은 수확 10일 전부터 관수를 중단해 과실의 당도를 높이는데, 올해는 이른 장마가 당도 축적 시기와 겹치면서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장마철 지속되는 강우와 높은 야간 기온으로 인해 토양 내 수분이 과도하게 유지되면 당 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