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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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상 계속 또는 10년 이상 합산 거주 만 24세 청년 대상 최대 100만 원 지원학원 수강료·시험 응시료 항목은 경기도 전역 및 온라인으로 사용처 확대 경기도는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 연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을 11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청년 수요에 따라 사용처가 확대돼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는 도내 지역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칭찬과 감사는 효실천의 시작입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13일 대전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칭찬·감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효의 달」을 맞아 현대사회에 맞는 효실천 방법인 ‘칭찬’과 ‘감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행사는 시청역을 시작으로 10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오전,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 지하철역 3곳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

도‧롯데마트‧해태제과 협업, 10월 16일부터 전국 롯데마트/슈퍼,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농가 판로 확대, 기업 매출 증대, 도 홍보 효과까지 일석 삼조 성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16일, 도 대표 캐릭터 ‘강원이‧특별이’를 활용한 강원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전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강원의 신선한 감자와 옥수수, 해태제과의 기술력, 롯데마트의 유통망, 그리고 도 캐릭터 강원이

전력계통에 여유 있는 수도권 지역에 규모화된 영농형 2개소 시범조성지자체설명회(10.15), 후보지발굴․마을구성(10~11월)을 거쳐 시범사업지 선정(12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0월 13일 전력수요가 많은 수도권에 대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활용한 규모화․집적화된 「영농형태양광」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농업인 소득 증대와 식량안보를 동시에 이룰수 있는 영농형태양광과 햇빛

음식점 식재료 원산지는 현재와 같이 엄격히 관리할 계획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현재 국회 입법예고 중인 ‘음식점 원산지 인증제’ 폐지(식품산업진흥법 개정안)와 관련, 식재료의 원산지를 표시하는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와는 별개의 제도이며 표시제는 현행과 같이 유지된다고 밝혔다. 음식점 원산지 인증제가 폐지되더라도 주요 식재료에 대한 원산지 표시의무는 지금과 변함없이 유지되며, 표시의무 위반에 대한 단속 및

10월 16~19일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전문 정원해설사 도슨트와 평택만의 먹거리·체험 프로그램 제공 경기도와 평택시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주제는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로, 다양한 정원작품 전시와 콘퍼런스, 정원산업 및 체험전, 문화공연 등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