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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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실현가능성이 높은 화성시 사곶리, 안성시 현매리 두 곳을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 대상지로 확정마을조합 설립, 재원마련, 발전설치 등 컨설팅을 지원하여 ‘26년내 신속 조성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2월 24일 「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지로 화성시 사곶리, 안성시 현매리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시범단지는 12월 16일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

2025년 대비 14.1% 확대 배정으로 농어촌 인력난 해소에 기대법무부(장관 정성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0.9만명 수준에서 도입하기로 하였습니다.이번 도입 규모는 전국 지자체의 수요조사, 관계부처(농식품부·해수부)의 수요 전망, 전문가 연구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25년 배정인원(9.6만 명) 대비 14.1% 확대한 것입니다.

시설원예 분야 서울여자대학교, 축산 분야 한국농수산대학교 선정첨단기술 기반의 미래농업 전문 인재 양성 및 현장 확산 기반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 서울여자대학교(시설원예 분야)와 한국농수산대학교(축산 분야)를 신규 지정하였다.「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이하 교육기관)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ICT, 빅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할

역대 최대 외래관광객 유치 기념행사에서 1,850만 번째 입국 외래관광객 환영‘관광의 날 기념식’ 개최, ㈜노랑풍선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등 관광 진흥 유공자 23명에게 정부포상 수여 2025년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1,870만 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2019년 1,750만 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방한 외래관광객 현황: ’18년 1,535만 명, ’19
배‧감귤‧딸기는 전반적인 생육 양호로 전년 대비 생산량이 증가하였고, 사과‧단감‧포도는 전년 대비 생산량 감소배, 감귤, 포도, 딸기 등 주요 과일의 공급 여건은 양호한 것으로 판단사과는 전년 수준의 저장량에도 불구, 고품위과 위주로 가격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정부 가용 물량의 분산 출하로 안정적 공급 지원 12월 24일 발표된 국가데이터처 「2025년 가을배추‧무, 콩, 사과, 배 생산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가뭄 심화대비 운반급수 등 비상용수공급대책 사전 준비 철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전라남도 완도군 넙도의 주상수원인 넙도제의 저수율이 16.4%(공급가능일수 76일)로 낮아짐에 따라 가뭄 “관심”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 (완도군 넙도제) 취수량 ‘25년 평균 216㎥/일 (완도군 생공용수 공급비율중 1.2%, 약 600명) ** 가뭄 판단기준(공급가능일수) : 관심 90일이하, 주의 60일, 경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