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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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호남권 외 전국물량(1.6GW)을 전력망 이용계약 미체결자 및 신규 발전사업자 대상으로 배분 예정 전력당국은 전력망만 선점하고 발전사업을 하지 않는 이른바 ‘알박기 사업자’에 대한 관리를 통해 확보한 여유용량 1.6GW를 4월 28일(월)부터 한국전력공사 누리집(한전ON)을 통해 공개하고, 발전사업허가를 받았으나 아직 망 이용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사업자와 신규 발전사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배분할 계획이다.

“생태계 파괴‧농작물 피해 외래 꽃사슴, ‘유해야생동물’ 지정된다국민권익위, 안마도 꽃사슴 등 무단 유기 가축에 대한 제도개선 권고환경부, 서식 과밀로 피해 유발하는 ‘꽃사슴’ 유해야생동물 지정 추진농식품부, 가축 유기자에 대한 처벌 규정 신설하는 「축산법」 개정 진행 앞으로, 서식 밀도가 너무 높아 농림수산업 등에 피해를 주거나 주민 생활에 피해를 주는 꽃사슴이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될 전망이다. 또한 가축을 유기한 사람에

4월 30일 정읍에서 기계 아주심기 현장 적용 평가회씨뿌리 대신 모종, 인력 대신 기계 적용… 내년 현장 적용 계획 우리나라 주요 약용작물 중 하나인 지황*은 경옥고, 쌍화탕의 주원료로, 재배면적이 100헥타르(ha), 한 해 생산량이 622톤(2023년 기준)에 달한다. * 혈당 저하, 혈관 확장, 수축 등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가 있음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지황 재배 과정 중 노동력과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연천 율무 등 경기 북부 특화소재 활용한 산업화 박차경기 북부 5개 시군(연천, 포천, 가평, 의정부, 고양) 소재 확보 확대지역 자원 순환과 농가 소득 증대, 바이오산업 활성화 기대 경기도와 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 북부지역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율무 껍질 등 경기북부지역에 많은 업사이클 자원을 활용해 뷰티·헬스케어 기능성 소재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간 1천

방파제로 인한 선박 간 사각지대 해소로 안전한 항만 조성 기대 충남도는 보령시 대천항 입·출항 선박 간 충돌사고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선박충돌방지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천항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는 2022년 12건에서 2023년 8건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지난해 다시 19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대천항은 동측과 서측에 입·출항로가 있는데 동측은 수역 수심이 얕고

농촌진흥청, 배추 등 16작물 유전변이 정보 일반에 공개5년 분석 기간 2주로 단축… 민간의 유전변이 정보 확보 어려움 해소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슈퍼컴퓨팅센터에서 분석한 배추 등 16작물*의 유전변이 정보를 일반에 공개, 국내 디지털 육종 연구를 지원한다.* 벼, 참외(멜론), 유채, 포도, 토마토, 배추, 참깨, 수박, 상추, 동양배, 오이, 무, 사과, 오렌지, 귤, 딸기 유전변이 정보는 전체 유전체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