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10월 28일(화)부터 11월 10일(월)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 1,884개소 참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0월 28일(화)부터 11월 10일(월)까지 14일 동안 전국 대형마트, 슈퍼마켓, 농축협 하나로마트(630개소)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한우를 30~50% 할인하는 ‘소(牛)프라이즈 2025 대한민국 한우세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11.1일 ‘한우 먹는 날’을

국화 신품종 계통 품평회 개최…우수 계통 선발 박차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기술원 내 화훼연구소 국화연구 온실에서 ‘충남산 국화 신품종 육성 계통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육종가와 국화 육묘업체, 수출농가, 온라인 유통 농가 등 국화 재배 전문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계통을 선발하기 위해 화색, 화형 등을 참여자 직접 참여하는 선호도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시 품종은 스프레이형 3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구매 및 후원 협약 체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이하 조직위)는 10월 28일 충남 아산시에 소재한 하나머티리얼즈 아산공장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입장권 구매 및 후원금 전달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나머티리얼즈와 하나마이크론이 참여했으며, 하나머티리얼즈는 입장권 1천만 원 상당을 구매하고 하나마이크론은 1천만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조직위는 이번 협약을

청해진해상풍력㈜ “법적 절차 준수 중… 행정 미흡과 허위정보로 사업 지연 심화”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정책이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는 각 지자체가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자립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이루도록 유도하고 있으나, 완도군은 이 흐름에서 다소 뒤처지며 행정 대응 미흡이 지적되고 있다. 신안군·해남군·진도군 등 인근 지자체가 앞다투어 민관협의회를 구성하

신안·해남·진도는 정부정책에 발맞춰 민관협력 박차 / 완도는 행정 미흡과 민원 속 사업 지연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정책이 각 지자체의 핵심 발전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역별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자립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신안군과 해남군, 진도군 등은 앞다투어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에 나서며, 새로운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정부 조직개편에 따라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로 변경민간이 자연보전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행정적 지원을 함께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12개 법 개정안이 10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별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